박○나
밴쿠버
| 10학년
공부를 스스로 하기 시작했다는 점이 가장 좋은 점인 것 같아요. 사실 한국에서는 남들이 하니까, 선생님 부모님이 시키니까 공부를 하는 경우가 보통 대부분인데, 자신의 꿈 없이 남들따라 하니까 능률도 오르지 않고, 동기가 없어서 꾸역꾸역 하게 되었는데 캐나다로 보내고 난 후에는 자신이 뭘 하고 싶다고 구체적으로 말해 주고, 대학교는 이런저런 대학이 있으며 지금은 그 대학을 위해 공부하고 있다고 자신감 있게 말하는 것을 보고 유학을 정말 잘 보냈다고 생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