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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 장○웅
2019-08-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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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감자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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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간략한 본인(자녀)소개를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장O웅 19세 자녀를 미국에 유학을 보낸 엄마입니다. 현재 저의 아들은 콜로라도 주에 있는 학교에서 11학년에 다니고 있어요. 2. 유학을 결심하고 준비과정에 대해 간략히 설명해 주세요.저의 큰애가 이미 유학을 가서 미국에 있는 대학교를 다니고 있고, 미국
생활도 재미있어 하고 있어서, 누나는 하는데 자기는 왜 안해 주냐며 자꾸만 얘기 하길래 유학을 보내야 겠다고 결심을 했어요. 사실 야무진 큰딸과는 다르게
아들은 너무 어리광쟁이로 자란거 같아서 유학을 보낼때 걱정도 많이 하고, 현지
적응도 잘 할까 걱정이 많이 되었어요. 그래서 딸을 보낼대 가봤던 유학원도 가보고 주변 지인들 한테도 많이 물어보고 결국에는 문선희 팀장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사실 준비과정은 그렇게 많지가 않았어요. 감자유학에서 왠만한 준비를
다 해 주셔서 손쉬은 준비가 되었고, 아들하고 이별할 준비가 힘들었어요. 아들은 신나기만 한것 사실은 정확하게는 잘 몰라요. 문선희 팀장님께서 소개해 주신 학교로
갔는데 딸애 때문에 미국여행을 갔다왔지만 콜로라도주 덴버에는 안가봐서 잘 모르는 지역이었어요. 하지만 기독교학교라고 하니 저는 무교이지만 좀 엄격한 학교라는 생각이 들어서 내심 만족했어요. 미국은 왠지 개방적이고 너무 자유로울것 같아서 아들이
걱정됐는데 꼭 그렇지만도 않더라고요. 또 친척 중에 공립학교로 유학보낸 조카가
있는데 생각보다 사립과 수준차이가 많이 나서 사립으로 전학을 보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처음부터 딸은 사실 공부를 열심히 하는 편이라 영어가 빨리 늘어서 좋았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공부도 하고 싶은 공부를 할 수 있는 시간이 많아서 좋다고 했어요. 한국은 정해진 공부에 무조건 수능준비만으로 다른 데에 눈을 돌릴 수 가 없잖아요? 반면에 아들은 공부하는 시간과 압박이 덜해서 좋다고 하더라고요. 체육활동, 음악활동등 다양하게 활동을 하다보니 일단 표정부터가 밝아서 너무 좋더라고요. 이렇게
어울리니까 영어도 자연스럽게 늘어서 제 앞에서 영어를 자꾸 쓰는데 제가 못알아 듣는 걸로 자꾸 놀리더라고요.
한국에 있을때는 영어 한과목도 제대로 못할 것 같아서 불안 했는데 이제는 여유가 있으니 다른 공부도 재미를 붙이더라고요. 지금은 어느
대학교 어느 전공을 항상 제일 먼저 걱정이 되는게 아이들이 다칠까 무슨 문제가 생기지 않을까가 가장 걱정이 많이 되는 부분인데요. 요즘에 바로 카톡이 잘되어 연락이 잘 된다고 하더라도 시차가 있고 먼거리다 보니 아무래도 걱정이 많이 되는데, 저는 감자유학의 팀장님이 항상 학교측과의 소통으로
저의 걱정을 많이 덜어 주셨습니다. 요즘에는 큰 회사들이 많아서 막연히 큰 회사가 좋을 것 같지만 이런 조기유학은 소통이 잘되는게 가장 중요한것 같아서 , 소통이
잘되는 감자유학과 너무 많은 유학원으로
오랫동안 알아보다가
한번만 더 가봐야지 하다가 만나게 된 문선희 팀장님 덕분에 아이에게 너무도 좋은 유학생활을 줄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합니다. 자신의 아들을 보내는 것처럼 하나하나 학교를 설명해 주시고, 또 지역에 대해서 자연히 설명도 해주시고, 호스트 선택에 관한 영역 그리고, 유사시에 아이들 안전을 어떻게 책임지는 지 생각지고 못하였던 많은 부분을 세심하게 알려 주셔서 선택을 하는데 있어서 매우 편했습니다. 아들의 대학과정을 요즘에 문의 드리고 있는데 대학과정은 조기 유학과 또 다른 영역이라 계속 귀찮게 하고 있는데 문의 할 때마다 친절하게 알려주셔서 너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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