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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 강○진
2019-08-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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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감자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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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간략한 본인(자녀)소개를 해주세요. 대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는 만19세 강O진입니다. 2. 유학을 결심하고 준비과정에 대해 간략히 설명해 주세요.항상 외국대학교로 유학가고 싶은 마음이 언제나 있었어요. 그래서 처음에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미국대학교로 갈려고 했는데 지금 한국학교에서 하고 있는 교육과정은 그런 대학교로 진학하기에는 맞지 않는 것도 많은 것 같고, 또 영어는 현지에서 공부해야 잘 할수 있다는 과외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부모님과의 상의 끝에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3. 국가, 도시, 학교 및 프로그램 유형에 대해 간략히 설명해 주세요.캐나다 토론토에 있는 리들리 컬리지로 유학을 왔습니다. 일단 저는 홈스테이보다는 제 또래의 학생들과 섞여서 적응을 해야 나중에 대학교를 가서도 잘 적응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기숙사가 있는 사립학교를 찾다가 결정을 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학교도 미국대학의 입학비율도 높아서 선택을 하게 되었습니다. 4. 초중고유학 경험 중 가장 좋은 점은 무엇인가요?무엇보다 교육시스템이 좋았습니다. 여기서는 자기가 공부하고 싶은 부분을 집중적으로 더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이 주어져서 좋았어요. 한국에서는 정해준 공부만을 시키는데로, 무조건 수능에만 맞춰져서 공부를 하고 있었는데 여기서는 여러가지 다른 경험도 할 수 있어서 좋았고, 그런 경험을 통해서 영어도 자연스럽게 늘어서 만족스러웠어요. 그래도 저는 미국대학교를 가고 싶어서 SAT준비하느라 정신없이 보냈지만, 그동안의 생활하면서 올라간 영어실력 덕분에 좀 더 수월하게 준비를 할 수 있었습니다. 5. 초중고유학을 준비하는 부모님들께 알려주고 싶은 팁?확실한 목표를 가지고 유학을 왔으면 좋겠습니다. 주위에 부모님이 가라고 해서 어쩔 수 없이 온 친구들이 많았는데 그런 친구들은 영어도, 또한 학업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향수병으로 방황하는 친구들을 많이 보았습니다. 제가 처음 감자유학원과 상담을 받았을때도 상담사분께서 유학결정을 쉽게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고 말씀해 주시고, 어떠한 목표가 있는지에 대해서 진지하게 상담을 해주셔서 유학을 오기전에 마음을 단단히 먹고 와서 유학생활을 잘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6. 감자유학과 함께한 이야기처음 한달 동안은 혼자 외국에 와서 친구도 없고 해서 무척 외로웠는데 현지 유학원 분들과 소통도 많이 하고, 이것저것 많이 챙겨 주셔서 적응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사실 처음에는 모든 유학원이 비슷할 것이라는 생각으로 감자유학을 찾았으나 제가 하고자 하는데 있어서 필요한 조언도 아낌없이 해주시고, 토론토에 지사가 있어서 제가 도움이 필요할 경우 바로 도움을 청할 수 있는 곳이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지금은 미국 대학교에 대해서 상담을 받고 있는데 처음 캐나다로 유학을 올 때처럼 여러가지 조언을 해 주셔서 항상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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