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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 박○민
2019-08-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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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감자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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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간략한 본인(자녀)소개를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초에 캐나다로 박O민14살, 박O민 12살 아들들과 함께 조기유학으로 캐나다 벤쿠버로 온 엄마입니다. 2. 유학을 결심하고 준비과정에 대해 간략히 설명해 주세요.먼저 저의 욕심이 가장 컸습니다. 제가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해외연수도 다녀와 봐서 영어의 필요성과 해외에서 영어를 배우는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고 있어서 그런지 아이들이 커가는 모습을 보면서 여유가 되면 꼭 보내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아이 한 명만 보내자니 공평하지 못한 것 같아서 2명모두 보낼 생각을 하니 비용이 정말 만만치가 않았습니다. 그러다가 감자유학에서 부모가 대학으로 입학할 때 자녀는 수에 상관없이 무상교육이라 저의 대학입학을 권유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남편과 상의를 하고 평소에 공부를 하고 싶었던지라, 저도 같이 유학을 오게 되었고, 영어시험을 다시 쳐야하는 걱정을 하고 있었는데, 상담사님께서 조건부입학으로 일반영어과정부터 대학에 입학한다면 자녀교육 또한 무상으로 된다고 하셔서 결심하기가 매우 쉬웠습니다. 3. 국가, 도시, 학교 및 프로그램 유형에 대해 간략히 설명해 주세요.앞에서 말씀드렸듯이 캐나다 이고요, 제가 학교를 가는 것도 생각 해야해서 대도시인 밴쿠버를 선택했어요. 사립학교와는 다르게 공립학교인 경우에는 희망지역의 교육청을 통해서 학교를 지원하고 교육청이 배정을 하는 방식이라 노스밴쿠버 지역이 학군도 좋고 주변 지역도 좋아서 노스밴쿠버 교육청에 지원을 하였고 큰 아들은 Seycove 고등학교에 입학하게 되었고, 작은 아들은 근처 Cove Cliff 초등학교로 입학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함께 유학을 가게 되어 정착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상담과 현지 캐나다 밴쿠버에도 감자유학 지사가 있어서 현지 감자유학지점에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영어관련 일을 하고 있었지만 막상 오랜만에 현지적응을 할려고 하니 어려운 점이 많았는데 정말 고마웠습니다. 하나하나 제가 몰랐던 부분까지 모두 설명을 잘해주셔서 감사했어요. 아직 학기 지난지 얼마 안되어서 아이들이 영어로 의사소통을 하는데 있어서 조금 어려워 하는 것 같지만 표정은 한국에 있을 때 보다 더 밝아 진 것 같습니다. 한국에 있을 때는 맞벌이여서 아이들과 보내는 시간이 많이 없었는데 여기서는 아이들과 보내는 시간도 많이 늘어서 아이들하고 많은 이야기를 하고 주말에는 교외로 나가서 마음껏 뛰어 놀기도 하고, 한국에 있었으면 매일 학원을 다니느라 하지 못했던 많은 것들을 할 수 있어서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또한 아이들이 영어도 한국에서는 하기 싫어하는 것을 억지로 시켜서 영어공부를 했었지만 지금은 정말 필요로 하다는 것을 느끼고 있어서 더 열심히 하는 것 같아요. 처음에 왔을 때 다른 아이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는 모습에 걱정이 많았지만 이제는 다른 아이들과 잘 어울리면서 영어로 대화하는 모습을 보면 대견하기도 합니다. 5. 초중고유학을 준비하는 부모님들께 알려주고 싶은 팁?아직 학기 지난지 얼마 안되어서 아이들이 영어로 의사소통을 하는데 있어서 조금 어려워 하는 것 같지만 표정은 한국에 있을 때 보다 더 밝아 진 것 같습니다. 한국에 있을 때는 맞벌이여서 아이들과 보내는 시간이 많이 없었는데 여기서는 아이들과 보내는 시간도 많이 늘어서 아이들하고 많은 이야기를 하고 주말에는 교외로 나가서 마음껏 뛰어 놀기도 하고, 한국에 있었으면 매일 학원을 다니느라 하지 못했던 많은 것들을 할 수 있어서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또한 아이들이 영어도 한국에서는 하기 싫어하는 것을 억지로 시켜서 영어공부를 했었지만 지금은 정말 필요로 하다는 것을 느끼고 있어서 더 열심히 하는 것 같아요. 처음에 왔을 때 다른 아이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는 모습에 걱정이 많았지만 이제는 다른 아이들과 잘 어울리면서 영어로 대화하는 모습을 보면 대견하기도 합니다. 6. 감자유학과 함께한 이야기저와 같이 부모동반으로 조기 유학을 가게 되면 부모님이 어련히 알아서 하겠지란 생각에 아이들의 생활이나 부모님의 유학생활등을 입학 후에는 전혀 신경을 쓰지 않는 유학원도 주변에 많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입학하면 끝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유학을 왔는데 감자유학에서는 밴쿠버지사, 그리고 한국의 상담자님도 아이들과 저의 학교생활과 밴쿠버에서의 생활에 대한 어려움 점이 없는지에 대한 지속적으로 케어를 해 주셔서 정말 고마운 것 같아요. 지금은 문의가 줄어들었는데 처음에는 정말 하루에 두번씩 전화해서 문의를 드렸는데 한번도 짜증내는 일 없이 차근차근 잘 설명해 주셔서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었어요. 그리고 지금은 문의 전화는 좀 줄었어도 전화로 서로의 안부를 묻고 하고,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소식이나 생활하는데 있어서 좋은 팁들이 생기면 알려주시기도 하고 가끔 만나기도 하면서 지내고 있어서 감자유학과 함께 하기를 정말 잘 결정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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