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대학 진학결과

감자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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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유학은? '유학의 감을 잡자'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해 교육전문그룹 (주)매경IC는 해외연수 및 유학사업부 감자유학을 런칭했습니다.
유학, 연수는 글로벌 시대에 갖춰야 할 마인드는 물론 커뮤니케이션의 장이자 기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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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232-1, 309, 413, 509, 609, 649, 724, 814, 990, 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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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환2-1
REVIEWS

대구센터 상담/수속 후기

★★★★★

캐나다 유학을 목적으로 감자유학에 방문하게 되었는데 건물도 깔끔하고 상담원분이 캐나다 유학관련내용 친절하게 잘 알려주셨다. 유학 생각있으면 감자유학 한 번 찾아와서 상담 받아보는 것을 추천한다.

2026.09.15
담당컨설턴트 최윤정
★★★★★

최윤정 선생님 너무 친절하시게 알려주시고 세심하게 안내해주셔서 너무 좋습니다! 덕분에 어학연수 잘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2026.08.20
담당컨설턴트 최윤정
★★★★★

캐나다 유학 준비를 위해서 여러 곳 알아보다가 감자유학 대구센터로 결정했어요 :) 세세하게 여쭤봐도 이해 잘 되게 잘 말씀해주시고, 혼자 유학 준비하기 막막했는데 덕분에 잘 준비해서 다음달에 출국합니다✈️ 대구에서 유학 준비나 어학연수 준비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려요 !

2026.07.21
담당컨설턴트 최윤정
★★★★★

워홀 준비를 혼자하기엔 너무 바빠서 감자유학을선택했습니다 이번년도 가장 잘한 선택인거 같네요!현실적인 조언과 정보들 꼭 알아야할것들 정말많은 도움이

2026.06.18
담당컨설턴트 최윤정
★★★★★

유학 준비 때문에 여러 군데 알아보다가 상담 받게 됐는데, 전체적으로 되게 만족스러웠어요! 처음이라 모르는 게 많았는데 하나하나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제 상황에 맞게 현실적인 방향으로 조언해주셔서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특히 준비 과정이나 학교 선택 관련해서 자세하게 알려주셔서 막막했던 부분이 많이 정리된 느낌이에요. 질문도 편하게 할 수 있는 분위기라 부담 없이 상담 받을 수 있었던 것도 좋았습니다.유학 고민 중이신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2026.04.17
담당컨설턴트 최윤정
★★★★★

캐나다 어학연수를 준비하면서 모든게 처음이라 낯설고 어렵게 느껴졌는데 최윤정 실장님께서 너무 친절하게 잘 알려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입국할때 필요한 자료들이랑 공항에서 헷갈릴 수 있는 부분들도 미리 안내해 주셔서 출국할 때 어려움 없이 잘 할 수 있을 것 같아요!!모르는 점이 있을 때마다 연락드리면 빠르게 답장 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잘 다녀오겠습니다💕

2026.03.31
담당컨설턴트 최윤정
★★★★★

다소 늦은 시기에 준비했지만 제 시간안에 갈 수 있게 잘 도와주시고, 열심히 응원해주셔서 좋은거같아요 캐나다 잘 다녀오겠습니다!

2026.03.18
담당컨설턴트 최윤정
★★★★★

유학을 준비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건 가족, 특히 할머니를 설득하는 과정이었습니다쉽게 결정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보니 저도 많이 고민했고 집에서도 걱정이 많았는데, 감자유학원에서 제 상황을 충분히 이해해 주시고 현실적인 방법과 방향을 함께 찾아주셔서 결국 할머니도 제 선택을 믿고 응원해 주실 수 있었습니다해외에서 공부할 수 있는 기회는 어떤 사람에게는 당연하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저에게는 여러 고민과 노력 끝에 얻은 정말 소중한 기회라고 생각합니다그래서 이 기회를 가볍게 여기지 않고 의미있게 보내고 싶습니다처음 상담부터 준비 과정까지 항상 차분하게 설명해 주시고 제 상황에 맞게 조언해 주셔서 많은 도움이 됐어요 감사합니다

2026.03.13
담당컨설턴트 최윤정
★★★★★

안녕하세요 저는 캐나다로 조기유학을 왔습니다. 학교도 좋고, 친구들과 잘 지내고 있습니다. 환경도, 홈스테이도 다 만족하고 있습니다.

2026.03.05
담당컨설턴트 최윤정
★★★★★

유학을 준비하면서 모르는 것도 많고 걱정되는 부분도 많았는데,감자유학 대구센터에서 처음 상담을 받을 때부터 친절하게 설명해 주셔서 많이 안심이 됐습니다. 제 상황에 맞춰 차근차근 안내해 주시고, 궁금한 점이나 고민되는 부분도 부담 없이 질문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준비 과정 중에 크고 작은 문제들이 생길 때도 있었는데, 그때마다 빠르게 확인해 주시고 바로 도와주셔서 혼자 준비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지 않았어요. 일정이나 서류 관련해서 신경 써야 할 부분들도 잘 챙겨주셔서 전체적인 준비 과정이 훨씬 수월했어요. 현재는 영국에 무사히 도착해서 파운데이션 약대 과정을 듣기 시작했어요. 아직은 낯선 환경이지만, 차분하게 적응하면서 생활하고 있어요. 앞으로도 잘 해보겠습니다!

2026.01.20
담당컨설턴트 최윤정
★★★★★

처음 도전하는 워홀이라 아무것도 모른 채 걱정만 하며 준비할 뻔했는데, 감자유학에서 적극적으로 도와주시고 세심하게 알려주셔서 큰 힘이 되었습니다. 덕분에 실질적으로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었고 준비 과정이 훨씬 수월했어요!워홀이나 유학을 고민하고 계신다면 꼭 감자유학을 통해 도전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2025.09.01
담당컨설턴트 최윤정
★★★★★

박람회 갔다 와서 제 고민을 얘기하면서 상담을 했었는데 제 걱정들에 확신을 주셔서 계약 하게 됐어요!늘 시간 상관없이 제 연락에 간결하고 빠르게 알려주셔서 모르는 게 생겨도 걱정이 없었어요만나서도 친절하고 차분하게 설명해 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2025.08.20
담당컨설턴트 최윤정
★★★★★

막연하게 아무 계획없이 들어와서 상담받고 어학원까지 결정했습니다. 최윤정선생님이 많이 도와주셨어요! 제 수준과 가격대에 맞는 견적을 잘 잡은거 같습니다!

2025.08.20
담당컨설턴트 최윤정
★★★★★

학원강사로 일하고 있는 딸과함께 50대인 제가 어학연수를 1년전부터 고민하였습니다.방문한 대구센터 최윤정선생님의 체계적인 설명으로 각자한테 맞는 과정을 추천받아 캐나다로 연수를 이번달 떠나게 되었습니다.불안한 맘에 선생님께 자꾸 연락해도 늘 상냥하게 처리해주시는 모습에 맘편히 다녀 올것 같습니다연수후 쫌더 발전한 모습으로 돌아오겠습니다.감사합니다

2025.07.22
담당컨설턴트 최윤정
★★★★★

안녕하세요 아이친구 엄마 소개로 캠프 상담후 출국을 앞두고 있습니다.아이 혼자 보내는게 영 불안하여 이것저것 연락도 자주 드리는데매번 친절하고 빠르게 답변주시고 많은캠프중에아이 성향에 맞춰 잘 추천 받은거 같습니다^^아이도 너무 기대하고 있네요. 출국후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2025.07.07
담당컨설턴트 최윤정
★★★★★

캐나다 밴쿠버 현지 지사에 도착해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해보니 계좌 개설이나 유심 등 생각보다 막막하더라구요 ㅠㅠ그래서 대구센터 최윤정실장님께 연락드렸더니 바로바로 도움 주시고 현지생활 꿀팁도 알려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시차가 달라 한국은 새벽일텐데도 답장해주시고 같이 확인해주셔서 안심이 되더라구요! 제가 겁이 좀 많은 편인데 낯선 현지에 가서까지 케어받는 느낌이 들어서 이부분이 가장 만족스럽습니다!! 주변에 간다고하는 친구 있으면 대구센터 최윤정 실장님을 꼭 추천하려구요ㅎㅎ

2025.06.04
담당컨설턴트 최윤정
★★★★★

감자유학 박람회에서 상담 후 추가적으로 상담을 해주시고 잘 챙겨 주셨습니다. 마음 놓고 어학연수 잘 다녀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04.16
담당컨설턴트 최윤정
★★★★★

최윤정 실장님 친절하시고 설명도 잘해주시고 하나하나 세세하게 체크해주십니다 !! 궁금한 점도 바로바로 답변해주셔서 좋았습니당

2025.04.15
담당컨설턴트 최윤정
★★★★★

최윤정 실장님께 상담 받았는데 너무 친절하시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셔서 상담 받기 좋았습니다. 연락드리면 답장도 빠르게 해주시고 모르는 부분도 잘알려주십니다. 출국 전까지 꼼꼼하게 확인해주셔서 너무 만족하고 있습니다💓

2025.03.27
담당컨설턴트 최윤정
★★★★★

당장 내일 떠나도 괜찮을 만큼 설명을 잘해주십니다.

2025.01.13
담당컨설턴트 최윤정
★★★★★

안녕하세요! 감자유학을 통해서 캐나다로 두번째 어학연수를 가게 된 사람입니다.처음갔을때 유학원에서 너무 잘 알려주시고 정보도 많이 주셔서 이번에도 같은 유학원으로 선택했습니다!최윤정 매니저님 덕분에 더 나은 프로그램 소개도 받고 준비도 원활하게 착착 진행되어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항상 친절하시고 설명도 잘 해주셔서 역시 잘 선택했구나 생각했습니다^^얼른 떠나서 새로운생활 하고싶네요!ㅎㅎ도착해서도 추가 후기 남기겠습니다~~!

2024.12.17
담당컨설턴트 최윤정
★★★★★

대구에있는 여러 유학원 중에 고민하다가 최윤정 실장님 상담을 받고 감자유학으로 결정했어요! 알고 있던 정보가 거의 없었는데 자세히 알려주셔서 굉장히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특히 각 어학원별 특징을 알려주시며 저에게 더 잘 맞을 것 같은 어학원을 추천해주셔서 결정하기도 수월했어요. 또, 준비 과정에서 필요한 부분이나 헷갈리는 부분을 친절하게 알려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2024.10.07
담당컨설턴트 최윤정
★★★★★

급하게 어학연수 가는것이 결정나서 출국까지 2주만에 준비가 됐습니다. 원래는 여러 유학원들을 돌아다녀보며 등록을 하려했으나 필요한 정보를 쏙쏙 바로바로 알려주시고 정말 꼼꼼하게 a~z 다 알려주셔서 속전속결로 모든 일이 다 해결될 수 있었습니다. 출국 전 OT를 통해 세세하게 막막한 출국과정도 설명해주시고 항상 plan B를 가지고 계시는 실장님 덕분에 편하게 영국 갔다올수있을꺼 같습니다. 이렇게 너무 좋은말만 하면 광고같은데 광고는 아니에요. 정말로 급박하게 연락드렸지만 세세하게 계획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024.07.26
담당컨설턴트 최윤정
★★★★★

네이버 상담 등록하고 등록완료 된 것 확인하고 약속 잡힌 날 현장 방문했으나 예약된 이력 없다 함. 어찌됐든 상담 완료. (지금 생각하니 그날도 거짓말이었나? 싶기도!!! )상담시 본인이 센터장이고 본인도 캐나다 유학 생활했고, 현재 아이 엄마라고 하셨음. 유학 경험 있는 사람이 10여년 이 일을 하고 있고 아이 엄마라고 하니 믿고 계약! 그냥 앞도 뒤도 안보고 푹 믿어버렸음. 같은 엄마니까 엄마마음이겠지 하고,...(믿은 내 탓임) 계약 당시 다른 아이 이름 부모 직업 등 상담 및 현장 상황을 너무 적나라하게 이야기 해줘서 개인 정보 보호는 되지 않구나 생각은 했음.하지만 카톡 내용이며 뭣이며 다 보여주는데 아 소통을 잘 하는 것이리라... 관리를 잘 하는 것이리라 믿었음 (일단 하기로 했으니까 믿는 방향으로 스스로 몰고감)홈스테이 배정 관련, 앞에 먼저 출국한 아이(실명거론했던 학생)는 워낙 넓은 집에 살았던 터라 돈을 더 주고 큰 방을 계약했다! 하셨음. (넓은 집 아주 여러번 강조)음... 그렇구나... 홈스테이 배정 관련 상담하면서 우리도 기왕이면 돈을 더 내더라도 좀 더 쾌적한 환경에서 거주 하게 해 달라 부탁했음. 알겠다고 하셨음. 처음에는 홈스테이 6개월 선납하면 된다 했다가 홈스테이 대란이라며 10개월 선납해야 한다함. 큰 아이 보낸 후 작은 아이와 엄마도 다음 학기 출국 할까 고민하고 있어 찝찝했지만 한 달 전 이야기 하면 환불이 된다 라고 해서 일단 원하는 대로 송금했음. (이번일로 작은 아이는 유학 안가겠다고 마음이 바뀜/둘째 수속 편하게 하려고 그 당시 둘째 여권 사본까지 다 냈는데...)홈스테이 방 사진이 왔는데 솔직히 거주 시키고 싶은 생각이 안 들 정도의 집이었음(주관적일 수 있어 이 집들을 뭐라 하는 것 아님)대구센터에 이게 좋은 집들이냐...라고 하니 그렇다...라고 하셨고, 더 좋은 집을 원하면 추가 비용을 내야 한다.라고 하셨음. 처음부터 나은 집 원하지 않았냐? 라고 하니..... 미안하다 실수했다 하면 될 것을 재차 확인하는거다. 라고 했음. 그러면서 앞에 보여 주신 집들은 추가 비용에 해당하는 집들이 아니라 하셨음. (재차 확인이라며, 추가비용 발생하는 집이 아니고 기본 스타일이래! 이건 뭐지? 했음)그리고 추가 비용 발생하는 집 사진을 주셨고 한 집인지 두집인지 사진이 왔음. 기존에 개인 정보 알려주셨던 학생 집이 나왔음. 그 집이냐 물으니 주소는 다르고 사진은 그집이다. 뭔가 이상하다 다시 알아보겠다 하셨음. 그리고 대구센터장은 그 집이면 참 좋겠다. 그 집 주인은 인생의 멘토같은 사람이다. 부부가 사람이 참 좋다. 여차저차 신경써 주시는 게 많다... (문자와 카톡 현장 대화 통화 등등...에서 구구절절 많으나 말하다보면 내가 개인정보 누출할 것 같아 생략함)그래서 우리도 그 집이면 좋겠다 생각했고, 추후 연락와서 해당 집 맞다. 그 학생이 이사가고 윗층 학생이 그 학생 쓰던 방으로 내려갔다. 그래서 우리 아이가 지낼 방은 그 집 2층이다. 사진은 추후 다시 준다했고 받았음. 그렇게 좋다더니 왜 이사갔냐?하니 미담 주시며 이사갔다함. (이것도 현지 학생들 통해 들으니 내용이 달랐음. 캐나다 원장님과 통화중 이이야기가 나왔고 원장님 말고는 이사이유를 아무도 모른다함..ㅋㅋ그럼 대구에서 들은건 뭐지?, 아이들이 한 말은?) 2층에는 우리 아이 밖에 없다 했고,2층에 방이 하나냐?라고 물으니 정확히 구조가 기억이 잘 안나는데 본인이 가봤던 기억을 떠 올리면 하나 더 있었던 것 같다. 라고 하시며 현재 화장실은 혼자 쓸거고 한 명이 더 들어오면 두명이 쓸 수 있다 정도 안내 받음. (현장 상담시 화장실 1인 사용 언급했었고, 추후 새 집 배정 받으면서 2명까지 될 수도?라는거에 그냥 받아들였음... 그리고 현장 상담내용이 기록되는것도 녹취된것도 아니니 본인이 아니라 해버리니 할 말이 없음. 1인사용 언급은 한적이 없다함. 내가 잘 못들었다함. 그럴수도 있고... 어쨋거나 알수없지만 이걸 트집잡진 않음)적응 및 캐나다 현지 문화 익히기 위해 최대한 한 달 전에 출국해서 적응 하는 게 좋다 하여 한 달 전에 출국했음. 이번 신입 중 가장 첫 입국자였고, 당일 비행기 시간이며 아이가 도착 예정 등 단톡에 다 올렸으나 약속장소에 픽업 오시는 분 보다 아이가 먼저 도착해서 한참을 기다림. (어디어디에 있다 라며 사진도 톡에 올려주시고 기다린다고 했지만 아이가 먼저 도착한 상황) 유학원 기존 학생 잠시 한국 들어갔다가 귀국하는 아이있어 함께 픽업했나봄. 차를 좀 오래 탐. (이것도 뭐 괜찮음.)당일에 핸드폰 개통 통장개설 드라이기 구입 등등... 많은 일을 하고 방으로 도착. (우와 진짜 첫날부터 바쁘구나 여기 진짜 애살넘치구나 했는데 그날만 함께였던거 같음.)청소가 되었다고는 하나 책상이며 바닥이며 먼지 투성이. 양말이 쌔까매짐.홈스테이에서 청소 해 준다했고 아마 해 줬던 것 같음. (톡을 안뒤져보고 기억에 의존해서 쓰다 보니 일부 기억이 덜 남)그래도 지저분해 아이가 혼자 물티슈로 청소하다가 사진을 보내줘서 경악을 금치못함, 시커먼 먼지와 책상 서랍에는 음식물 얼룩 등등... 유학원에 말씀드렸고, 토론토 원장님이 방문한다 하셨음. 원장님 오셔서 청소해주셨다함. (확인 방문하러 오는 줄 알았는데 청소해 주셨다 해서 죄송하고 감사했음.또 훅 넘어감. 진짜 좋다!하면서..그런줄알았음 오지말라 할걸 하면서..)그런데.... 원장님이 그날 아이에게는 방이 심각하단 식으로 말씀하셨는데 다른 분들에게 우리 아이가 깔끔떤다. 예민하다라고 하셨음. (이건 전해주신 분도 계시고, 나한테도 그런 말씀 하셨음)우리 아이 깔끔 떨고 예민한 아이 아님(방 정리도 잘 못하고..... 우리 애가 안 깔끔해서 홈스테이 주인 분 인사하신 분 알아봐 주십싸 그렇게 그렇게 부탁드렸음/이 이야기도 원장님께 했음)홈맘 홈대디 다 계신다고 했으나 입주하니 홈대디 밖에 없었고 옆에 아이들이 홈맘 없다고 했다함. 대구센터에 확인하니 홈맘 있다. 방문상담했었다. 홈맘이 집 청소며 뭐며 신경을 쓴다. 하셔서 아이에게 있단다. 너가 잘 못 들었다. 라고 전함. 홈스테이 가족과 시간도 보내고 주말엔 함께 필드트립도 가고 가끔 혼자 있기도 한다. 라고 하셨음. --이 이야기 하니 이집이 아니라 통상 홈스테이가 그렇다. 라고 하심. 이건 통상 홈스테이가 아닌가봄. 그리고 내가 물을 땐 내아이 집에 대해 묻는거였음.... 홈대디가 레스토랑 하신다 그래서 퇴근이 늦어 저녁이 늦다.그점이 좀 걸린다 라고 하셨는데 우린 저녁 늦는 거 상관없어 신경 안썼음. 허나 홈대디가 운영하는 레스토랑 주 재료가 닭임. 처음 세끼 연달아 닭 요리가 나옴. (메뉴는 다 달랐음. 장난삼아 내가 아들보고 야 너 올드보이 찍냐 라고 했음. 그때까진 심각할 줄 몰랐음)아, 그리고 2층 혼자가 아니라 옆방 중국인2인1실. 그리고 빈방 하나 더 있어 입주할 아이들 방보러 오는 상태. (중국인 꽤 시끄러운 듯 / 중국인 비하 아니고 그 아이들이 시끌시끌했던 거 같음. 내가 아이와 통화하는 중에도 소음이 들릴 때도 있었음)화장실을 4-5인이 써야 하는 상황. 우리 아이는 학교 안가고 있는 상태니 아침에 화장실 쓰다가 학교 가야 하는 아이 때문에 급히 화장실에서 나옴. (학교 가면 아침에 화장실 전쟁? 와 이거 심각한데 판단!!!)화장실 문제 심각.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홈스테이 문화가 아니라 딱 홈스테이를 하기 위한 집. 가정집 아님. 사모님은 근처에 다른 홈스테이 운영하시며 사장님과 함께 레스토랑 운영. 아이들은 자기 방 문 잠그고 혼자 생활. (홈스테이 공장같다고 내가 표현했다가 욕먹었음.. 공장이란 말을 나도 미한함. 하지만 대체할 만한 단어가 없었음)우리 아이는 식사가 입에 안맞아 사 먹는 날이 많았음. 계속 한인마트 가서 뭐 사오고 혼자 컵밥 먹고 하길래... 비싼거 사먹지말라고 내가 마트가서 한보따리 사서 택배보내줌. (그 택배 도착전에 집 옮김/현재 집은 정상 식사가 제공되어 그 컵밥 거의 친구들 나눔했음) 아이는 곰팡이가 있는 배게라 했는데 내가 보지는 않았지만 사진 상 누런색들이 심해 보여 오래된 거구나 정도 짐작. 반납하고 새로 사서 씀. (침구 다 제공 안사도 된다 했는데 그런거 제공이면 걍 첨부터 사서 보낼걸 , 애 혼자 지하철 타고 이케아 가고 쑈를 함) 아이를 맡겨놨으니 가능한 참고 있었는데...하루는 아이가 체했다며 약 뭐 먹어야 하냐 전화 옴. 체할 아이가 아닌데 싶어 물어보니 홈스테이 아래층 학생과 주인이 싸웠고 그 장소에서 밥을 먹다 체했다함. 홈대디가 식사 준비하는데 학생이 고기를 구워먹겠다 해서 홈대디가 말리던 중 다투기 시작했고 욕설이 오가고 홈대디가 아이를 발로 찼다고 함. 우리 아이도 봤고 그 아이도 그렇게 진술. 그 아이는 음식량이 너무 적고 고기가 먹고 싶어서 사먹으려 했고 배가 고파 못살겠다 했다함. 우리 아이 말로도 음식을 큰 그릇에 주면 덜어 먹는 시스템인데 중국아이들이 거의 다 먹는다함. 우리 아이는 그건 불만 없었음. 그냥 나가서 사먹는게 많으니..... ............문제 요지는, 앞에 여러 문제가 있었는데 아이와 홈대디가 싸웠다는 말에 그 집에 못있겠다 판단했음. 약을 먹어도 해결이 안되어 아이가 병원을 가고 싶어 했고, 토론토 원장님이 병원을 데리고 가신다 하였으나 비용이 많이 들고 백여만원 이상 나올 수 있고...그런 톡을 가득 남겨 주셨음. (걱정해주나 싶었는데 지금 생각하면 병원가면 뭣 때문에 아픈지 진술하게 되고 어른과 아이가 싸웠다하면 911 신고 들어가니까 안가고 사무실로 데려갔나?싶기도!!! /모함할 의도는 아니지만 이제는 자꾸 이렇게 생각이 흐릅니다!!!! )어쨋든 병원 갔겠지 했는데 유학원 사무실 데리고 가셨고 홈스 관련 대화 하며 약을 주셨고 약 먹이고 괜찮아 졌다함. 아마 먼저 먹은 약이 흡수되고 시간이 지나서 괜찮아 지지 않았나 싶기도. 그런데 원장님은 우리 아이가 거짓말을 보태서 이야기 한 것이고, 그 싸운 당사자 학생은 문제가 심각한 아이고, 나이 많으신 홈대디가 일방적으로 욕설 들은 것으로 표현하셨음. 나도 발로 찾다는 말은 사실 안믿었음. (왜냐면 유학원 통해서 홈대디 전 직업을 들었고 그 직업이라면 절대 아이에게 나쁜 행동을 하지 않을거라 판단했음)그러나 다른 경로를 통해 들으니 찬게 맞다고? (현지에서 두 분을 통해 들음), 내 눈으로 본 게 아니니 이것도 잘 모르겠음. 하지만 그런 일이 있었는 상황에서 또 무슨 일이 생길 지 모르겠는데 거기 둘 수가 없었고, 그런데 식사 주식이 닭인지, 홈스테이에 홈맘이 안 거주하는지, 감자유학원은 전혀 몰랐다고 함.!!! 우리 아이 일로 인해 알게 되었다고 함. 다음 날인가... 아이와 원장님 사무실에서 면담 한다 길래, 내가 면담한다는 시간에 전화해서 나랑 얘기하자고 했고 그 통화하며 원장님도 나도 언성 높아졌음. 마음은 당장 유학원 빠지고 싶었지만 내가 해결 못할 수도 있으니 밉보이진 않아야 한다 생각하고 걍 꼬리내리고 종료)그날 우리 아이는 풀케어로 입국한 상황이고 유학원 내 학원 수업이 잡혀 있던 날인데..... 상담 끝나고 선생님들이 아이 수업에 대한 언지도 없고 눈치보듯 인사해 주셔서 아이는 나옴. 그런데 그 수업에 대한 언지가 계속 없는 상태. 사실 수업도 대면 수업인데 줌으로 두 번 교체된 상황. (한 번은 많이 아프셨다고 함. 그건 이해함)단톡방이 있음에도 아무런 공지도 없었음. 수업도 안 하겠다 말씀 드렸음. 1월은 개인 신청 수업이라 취소 해 주겠다. 2월부터는 풀케어 신청이라 쉽지 않음을 언급하셨음. 그 사이에도 매번 뭘 물으면 빙빙 돌리는 느낌이 나고 제대로 말씀 안 해 주셨음. 솔직히 바로 빼고 싶었지만 아이 혼자 보내 놓은 상황이라 함부로 말 할 수가 없어 대안 생길 때 까지 그냥 있어 보려 했음. 홈스테이 식단 있냐? 하니 있다 하셔서 좀 달라 했더니 홈스 회사에서 받아 주겠다 라고 했고 안주셨음. 입국 첫 주부터 이런 일로 연락하다 2주하고 하루 지난 날 환불 이야기가 정확히 매듭 지어짐. (개인사정해지 2주이전 총금액의 70%환불. 1달이내 50%환불 규정있음)유학원도 빼고 홈스테이도 빼기로 했음. 홈스테이 빼는 건 며칠 기다려 달라 했지만, 아이가 하루라도 못 있겠다고 해서 내가 알아서 구해서 빼겠다 했고 알겠다고 하셨음. 이사 하는 날 다 연락을 했고 현장 사진과 톡으로 모든 내용 전달하고 나왔으나 무단 이탈 취급했음. 심지어 홈대디에게 엄마가 전날 미리 장문의 메시지도 남겼고 그동안 우리 아이 잘 돌봐주고 우리 아이 좋게 봐 주신 점 감사하다. 여러모로 신경 써 주신 거 안다 / 잊지 않겠다. 감사하다. 다만 다툼이 있는 집에 두고 싶진 않다 솔직히 말씀드림. 아이도 홈대디에게 연락해 두고 나옴. (진짜 신경 써 주신 부분 들 있고, 그래서 맨 처음 방 옮겨줄까? 했더니 아이가 홈대디 너무 좋아 일주일만 더 있어 볼게 적응되면 괜찮을거야. 했던 상황임) 그런데도 그게 무단 이탈이라함. 그리고 학교 첫 수속까지만 감자가 하고 다른 곳에서 수강신청부터 진행했음. 타 유학원도 앞 유학원과 분쟁이 있으니 안받아주려 하셨고, 이 유학원에서 옮겨도 된다 답변 받았다 하니 그제서야 겨우 받아주셨음 계약해지하는데 개인사정으로 해지라며 지불한 풀케어 가디언 비에서 50프로 차감하고 돌려 준다 함. 계약서 상 50프로라고. 그런데 이 처리 과정에서 유학원이 믿지 못할 언행을 많이 했고, 우리 아이가 잘못인 것처럼 많이 표현해서 믿음이 사라진 상태. 빙빙돌리시길래 딱부러지게 말해달라 정확히 얘기하시라 했더니 원장님도 나가시라 라고 하셨음. 홈스테이 집이 어떤지도 제대로 몰랐다면서 좋은 집이라고 배정해주고 문제가 있는 것도 그제서야 알게 되고 그 과정에서 여러 아이 나쁜 아이 만들고 물론 우리아이도 말 안듣는 나쁜 아이. 유학원 원장님 수십년 원장 생활하면서 나 같은 사람 처음 봤다고.... 나도 같이 몹쓸 사람 됨. 무조건 개인 사유로 유학원 해지 싸인 해야 돈 돌려 준다 함. 개인 사유 아니라 싸인 못하겠다 하니 싸인 해야 돌려주니 마음대로 하라 라고 하고 이제껏 연락 없음. 아이는 1월 9일 출국. 1월 25일 홈스테이에서 나옴. 2월되기 전에 타유학원 구함.(날짜 정확히 모르겠음. 아마 1월말에서 2월 하루 이틀 내 이지싶음) 홈스테이비도 홈스테이 소개비 및 홈스테이 1달 사용료와 홈스테이 한달 추가 비용까지 제하고 잔액 환불 한다 함. 이건 우리 탓이 아닌데 왜 내가 손해를 봐야 하냐 첫 달은 살다가 나가는 거니 그렇다 치고 익월료는 못 내겠다 하니 홈스테이 회사와 싸워 보겠다 햐셨고. 환불 관련 연락 하면서 원장님은 하나도 손해를 안 보려고 하시냐 아이가 그 유학원에 2주 소속되어 있었는데 1년치의 반을 받으시고 학교 입학도 안 한 상황인데 학교에서 등록금에 30-40퍼 정도 페이백도 받으셨지 않냐 라고 하니 안 받았다 하심. 그럼 안 받을 거냐 라고 하니 그건 니가 신경 쓸 일 아니라 함. 왜 아니냐. 내 아이로 인해 받는 건데 라고 하니 그건 캐나다 교육청 홍보해 준 댓가로 박람회 비용 때문에 받는 거다 라고 하심. 우리는 박람회랑 상관이 없다. 인당 돈을 받는 거면 우리 아이꺼 받지 않으셔야 하는 거 아니냐. 라고 했더니 니가 관여할 일 아니다하고 더이상 말씀없으심.그러면서 하는 말이 우리 아이 배정 해 놓은 선생님 잘렸다. 일자리 잃었다. 2:1로 수업 잡았는데 우리 아이가 빠지면서 그 선생님 일자리 잃었다. 라고 ..... 우리 아이가 다른 아이 보다 레벨이 조금 높아 3:1 4:1 짤수 없었다.라고 함.. (우리 애 공부 그닥인데.... ㅜ )1:1을 하든 다른 아이가 들어오면 하든 하면 되는 거지 그걸 왜 우리 아이 때문에 일자리 잃었다고 하느냐 라고 하니 너가 나는 손해 보는 거 없다고 하니 얘기하는 거다 라고 하셨음. 결국은 원장님이 손해 보셨다는 말씀이심. 그래서 그 선생님 연결 해 달라 그럼 내가 피해 보상 일부라도 하겠다 하니 좋은 생각이래.... 그러더니 학원 담당자라는 선생님이 연락 오셔서 빙빙 돌리심. (나는 여기 유학원 잴 화 나는 게 말들이 다들 핵심을 이야기 하지 않고 빙빙 돌림. 뭔가 딱부러지게 이야기 하면 그게 근거가 될 수 있으니 돌리는 거 같은 느낌이 듦)그래서 나보고 보상하라 한 적없다. 등등.... 단톡에서 나만 바보됨. 그러면서 단톡에 자꾸 직원들한테 말 걸지 말래. 말걸지 말라니 톡도 못쓰겠고!!!! 우리 아이 이야기 하지 말랬는데 한 적 없다. 하지 않도록 불러 이야기 하겠다 하시더니 다른 아이들 통해서 우리 아이에 대해 이야기 하시는 게 귀에 들어옴. 아이들 말이니 사실 확인은 안 된 상황이라 우리 아이 이야기 하는 일 없도록 해 달라 하니 바쁘다 네 아이 이야기 할 만큼 한가하지 않다. 하셨음. 이후 또 들려오는 이야기가 있었음. 이후 학생에게 어떤 상황이 닥치니 우리 아이 이야기를 했다고....전해들음.정확한 내용 적으면 그 아이가 곤란해 질까 봐 적지는 못하겠음. 아. 이 글 올리는 건 원장님 동의하셨음. 나 후기 올릴 거라고. 마음대로 하라고 꼭 올리라고 하셨음. 사진자료, 통화녹취. 카톡 백업 많은 게 있는데..... 첨부하면 안 될 거 같고..... 본사가 요구하면 법에 저촉되지 않는 범위에서 드릴 수는 있음. 많이 생략되었음. 그리고 난 엄마이고 아이 혼자 먼 타국에 있는 지라 나도 화가 나 톡에 삐딱하게 적기도 했음. 그렇다고 못 보여 드릴 내용은 아니니 본사 입장에서 판단 한번 해주세요. 그렇게 입이 마르고 닳도록 칭찬한 집에서 들어가지 마자 문제가 생겼고 대구 센터에 왜 그러셨냐.... 왜 좋다고 그렇게 말씀하셨냐 하니 주관적인거다. 어머님께서 느낀 바가 그러하다. 나는 좋더라. 라고 하셨음... 내가 미친 사람 같음. 그 과정에 유학원에 대한 신뢰 깨지고 유학원도 우리 아이 퇴원하라 하셨는데...... 왜 이걸 단순히 개인 사정으로 해지라고 하시는지?본사 입장에서 진정 개인 사정인가요?본사에서 판단해 주세요...단순 개인 사정으로 계약 해지 인가요?늘 일에 치여 엄두도 못 내다가 오늘 국경일이라 오늘은 근무시간이 좀 단축되어 아 내가 지금 아니면 또 이거 못쓰겠지 싶어 이제 올립니다. 아참, 대구센터는 저희한테 상담할 때처럼 다른 아이에게도 우리 아이 언급 하셨던 걸로 알아요. (하지만 뭐 들은 거니 아이고 증거는 없습니다. 그래서 단정짓는 건 아니고 내가 이렇게 들은게 있다 정도입니다)이제는 우리 아이 언급은 안 하실테지만..... 실명 거론하고 그 부모가 무슨 직업군이고... 뭐 이런 건 안 하셔야!!! 물론 토론토 원장님도 제 신상 정보가 있으시니 자꾸 말씀 중에 사업하시는 분이... 사업하시는 분이....... 자꾸 그러시더라고요....ㅜㅜ 겨우 먹고 삽니다..... 사업 이랄거까지 없어요.... 진정성 어린 사과가 있었더라면 이러지 않는다 라고 했을 때 ..... 해결할 틈도 안 줬다.... 해결하려 애썼다...... 홈스테이 회사와 우리도 싸운다.... 그럼 이제부터 홈스테이랑 알아서 하시라.,. 라고 했었어요. 저는 홈스테이와 다이렉트 계약이 아니고, 감자 유학원 대구 센터를 통해 토론토 감자 유학원에 아이를 맡겼고 원장님이 법적 보호자이셨어요. 그 곳에서 홈스테이 지정을 받았답니다!제가 별도로 알아보고 이 지경이면 아무 말 안 했을 거에요. 내 탓이니까요....하지만 저는 감자 유학원과 계약을 했었거든요!!! 이 모든 게 저희 아이와 제 탓인가요?답변을 기다립니다. 제가 퇴근해도 또 움직여야 하는지라 두서 없이 위 글 다시 한 번 읽어보고 수정할 겨를도 없이 마무리 합니다.

2024.03.01
담당컨설턴트 박다현
★★★★★

저는 고등학생때 대학교 입시를 준비하면서 해외에 나가서 살아보고 싶다, 공부하고 싶다라는 마음을 가지고 있었는데 20살때 대학교에 들어갔지만 대학교 생활을 하면서 제 적성, 앞으로 하고 싶은 일에 대해서 진지하게 생각해보게 되면서내가 지금 하고 싶은일이 무엇일까? 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고, 워킹홀리데이를 너무 해보고 싶은데 지금 망설일 이유가 있나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가고 싶은 마음만 가지고 작년 8월달에 무작정 대구 동성로에 있는 유학원들을 돌아다니면서 상담을 받아보았고,그 중에 한 곳이 감자유학원이었습니다.막연하게 하고싶은 마음만 가지고 있던 저에게 최윤정 실장님은 제가 하고 싶은 계획을 구체적으로 실행할 수 있게 저에게 맞는 프로그램으로 상세하고, 친철하게 상담해주셨어요. (나중에 알게된 사실은 실장님이랑 이렇게 상담을 할려면 예약은 필수라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ㅎ...) 다른 유학원들이 못났다, 별로다 비난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제가 하루동안 다 돌아다니면서 상담을 받아 본 결과 대부분 유학원에서는 학생 혼자 온 저에게 친절하게 대우 해준다는 생각은 못 받았어요. 예로 한 유학원에서는 터무니 없는 비용을 말하며 학생 혼자 왔는데 돈이 어딨겠나, 부모님이랑 와야 상담을 제대로 해주지 이런 느낌을 받았거든요. 이번 기회를 통해서 여권도 처음 발급 받은 저는 일본도 아직 못 가본, 해외 자체를 처음가보기 때문에 모든게 처음이고, 잘 모르는 부분이 많은데카카오톡으로 궁금한것을 물어보면 항상 친절하게 알려주시고, 제가 혼자 하기 힘든 부분들은 말해주면 도와주겠다고 말씀해주시면서 현재 정말 많은 도움을 받고 있어요!작년 8월에 상담을 받았을 때, 올해 3월, 필리핀 2개월 어학연수를 가고 5월달에 호주 워킹홀리데이를 가는 것으로 방향을 잡았는데 그때 당시에만 해도 정말로 갈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하였는데 실제로 다음달 3월에 출국을 하고 5월달에 호주도 가게 되어서 신기해요 ㅋㅋㅋ 이렇게 제 계획을 실행할 수 있었던것은 친절하게 상담을 해주신 최윤정 실장님의 도움이 컸던것 같습니다:)대구 동성로 감자유학원 최윤정 실짱(b)님 감사합니다♥

2020.02.08
담당컨설턴트 최윤정
★★★★★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밴쿠버에서 거의 1년째 지내고 있는 학생(?)입니다. 언니와는 1년반 전에 상담을 하며 인연을 맺었고 현재까지 이어가고 있습니다. 당시 저는 회사를 다니고 있었기 때문에 고민이 많았는데, 언니께서는 코업프로그램을 추천해주셨습니다. 코업프로그램은 캐나다 현지 회사에서 외국인이 인턴쉽을 할 수 있는 제도입니다. 언니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저를 이해해주셨고 바로 플랜B를 계획해주셨습니다. 상담을 다 끝낸 후 개인사정으로 출국을 6개월 미루었을 때에도, 현지에서 억울한 일이 생겨서 문의드렸을 때에도, 급하게 서류가 필요해서 문의드렸을 때에도. 항상 싫은 내색없이 신속하게 처리해주셨습니다. 밴쿠버에 있는 그동안 저희는 종종 연락을 주고 받았는데 덕분에 제가 잘 정착해서 지내고 있는것 같습니다. 저는 여기 코업학원을 다니면서 주말에는 Cruise Representative로 근무하였고, 인턴쉽은 현지 부동산회사에서 했습니다. (저보다 뛰어난 분들이 훨씬 많으시기 때문에 다른 분들은 더 좋은 회사에 근무하실 수 있을 거라고 봅니다.) 그동안 언니에게 고마운 마음을 항상 가지고 있었는데, 얼마 전 지난 1년을 뒤돌아보며 언니에게 내가 도움이 될 수 있는 일이 없을까 고민끝에 여기에 글을 올립니다. 혹시 대구에서 유학원을 통해 해외를 가실 분이 계시다면, 감자유학의 최윤정 매니저님을 추천합니다. 김장 김치처럼 1년동안 발효된 상담학생의 후기이니, 믿으셔도 됩니다. ^^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9.11.18
담당컨설턴트 최윤정
★★★★★

저는 영국에 온 지 6주차 된 어학연수 학생입니다. ㅎㅎ 한달을 정신없이 보내고 이제야 후기를 써봅니다.저는 학생이 아닌 직장인 신분으로 어학연수를 준비했어요, 직장인으로 준비를 했지만, 실제로 출국할때는 직장인이아닌 백수로 가는 어학연수이니 만큼 신중했던 저는 대구에 있는 유학원을 모두 찾아갔습니다. 전화로도 아니면, 메일로도 상담이 가능하지만, 아무래도 글, 전화로는 부족할 것 같아 직접 방문했습니다. 여러 곳을 방문 했고 사실 마지막으로 방문했던 곳이 감자유학원이였어요, 이 전에 방문했던 작은 유학원은 경험, 자료 모두가 부족했고, 대형유학원은 자료는 많지만 제가 원하는 곳을 제대로 짚어주시지 못했습니다. 아마도 직접 경험해보시지 않고 추측성으로 그럴 것이다~ 이야기하시니 믿음이 가지 않았습니다. 그러다가 마지막으로 감자 유학원을 갔는데 윤정언니가 제가 원하는 것들을 말씀드리니 바로 알아차리시고 여기를 추천해주셨고믿음이 갔던 이유 중 하나가 윤정언니가 직접 가보고 찍은 사진도 보여주시면서 어떤곳인지 느낀 바를 설명해주셨기 때문에요.저 완전 꽂혀서 사실 그날 거의 바로 결정내렸습니다.준비하는동안 필요한 것들 꼼꼼히 챙겨주시고, 결정하고나서 막상 갈 때가 되니 덜컥 겁이났던 저에게 괜찮다며, 저의 결정을 누구보다 진심으로 응원하고 조언해주셔서 , 큰 걱정없이 영국으로 왔습니다. 윤정언니라고 하니 원래부터 알던사이 같지만, 유학원에서 처음 본 사이입니다. ㅎㅎ 준비하는 동안 친해져서 언니동생사이가 되었다는 비하인드 ㅎㅎ 그 만큼 진짜 언니처럼 잘 챙겨주세요 ㅠ.ㅠ 언니가 이야기해준데로, 큰 도시와는 다르게 제가 지내는 곳의 사람들은 너무나 친절하고 인정이 넘쳐서, 여기서 6주째 지내고있지만 정말로 너무너무 좋습니다. 하루하루 가는게 너무 아까워서 시간을 붙잡고 싶을만큼요, 제가 원하던 곳을 찾은 거 같아 윤정언니에게 너무나 고마운 마음이 듭니다..ㅠㅠ 진짜 윤정언니를 만난것두 제가 여기온것두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 너무 좋아서 어떻게 마무리 지어야 할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저는 대만족입니다. 어학연수에 관해서 궁금하신 분들은 윤정매니저님 꼭 찾아가보셔요, 광고같지만 광고아닌 사심♥ 가득 담은 후기였습니다! ㅎㅎ

2019.03.22
담당컨설턴트 최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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