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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 한○진
2019-08-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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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감자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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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간략한 본인(자녀)소개를 해주세요. 반갑습니다. 저는 16세 아들 박O진의 부산에 사는 엄마 입니다. 2. 유학을 결심하고 준비과정에 대해 간략히 설명해 주세요.아이가 중학교에 올라가기 시작하면서 공부에 흥미를 잃기 시작했습니다. 초등학교 때부터 이곳저곳 학원에 다니기도 해서 너무 공부만 시키다 보니 벌써 지쳐서 공부가 하기 싫어서 그런건지 제가 잘못해서 아이가 공부에 흥미를 잃었는지 자책을 하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다른 것은 제쳐 두더라도 영어만은 잘 할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유학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영어라고 원어민처럼 하면 뭐라도 할 수 있을 것 같아서요. 3. 국가, 도시, 학교 및 프로그램 유형에 대해 간략히 설명해 주세요.캐나다 알버타주 레드디어 지역의 헌팅힐 고등학교로 유학을 보냈습니다. 저는 공부보다도 아이가 자연스럽게 영어도 배우고 자유스러운 환경에서 공부에 대한 흥미도 다시 찾았으면 해서 사립학교는 아무래도 공립학교보다 빡빡하다고 들어서 그래도 좀 자유로운 공립학교로 결정하였고 유학생을 위한 환경이 좋다고 상담원분이 추천하셔서 믿고 보내게 되었습니다. 4. 초중고유학 경험 중 가장 좋은 점은 무엇인가요?캐나다 알버타주 레드디어 지역의 헌팅힐 고등학교로 유학을 보냈습니다. 저는 공부보다도 아이가 자연스럽게 영어도 배우고 자유스러운 환경에서 공부에 대한 흥미도 다시 찾았으면 해서 사립학교는 아무래도 공립학교보다 빡빡하다고 들어서 그래도 좀 자유로운 공립학교로 결정하였고 유학생을 위한 환경이 좋다고 상담원분이 추천하셔서 믿고 보내게 되었습니다. 5. 초중고유학을 준비하는 부모님들께 알려주고 싶은 팁?저는 공부를 잘해서 명문대학교로 진학시키려고 유학을 보낸 것이 아니기 때문에 많은 준비를 하지는 않았습니다. 단지 아이에게 정서적으로 안정된 환경을 만들면서 학교생활에 잘 적응을 했으면 하는 마음에 서울에 있는 유학원 들도 가보고 이곳저곳 많이 가보았지만 정작 결론은 공부를 잘하는 학교들, 성적이 잘 나온 학교들 이런 곳만 많이 추천하더라고요. 그러다가 부산에 와서 감자유학원을 찾았는데 저의 아이에게 맞는 프로그램을 잘 맞춰서 상담해 주시더라고요. 성적이 잘나오는 명문고등학교 같은 곳은 나중에 아이가 정말로 공부하고 싶으면 그때 옮겨 주면 된다면서, 처음에는 적응을 잘 할 수 잇는 학교로 추천을 해 주셔서 정말 좋았습니다. 아무리 인터넷에 많은 정보가 올라와도 확실히 유학원의 역할이 아무래도 컸던 것 같았어요. 6. 감자유학과 함께한 이야기처음 아이를 보내고 난 후에 이것저것 많이 궁금해서 연락을 많이 드렸는데, 친절히 설명을 해 주셔서 감사했어요. 아이와 통화를 하면 항상 상담자분께서 아이와 통화를 많이 하면서 홈스테이에서 사는데 불편한 점은 없는지, 학교생활에 불편한 점은 없는지에 대해 항상 확인한다고 하더라고요. 아무래도 한국과는 시차가 있어서 전화하는 시간이 불편할 수 있는데 캐나다 현지 유학원에서도 아이를 챙겨주시니까 훨씬 안심이 되었습니다. 아이도 필요한게 있거나 물어볼게 있으면 먼저 감자유학 삼촌에게 먼저 연락해본다고 하는 것을 보면 아이도 많은 도움을 받는 것 같아서 항상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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