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관
몬트리올
| 8학년
무엇보다 영어를 잘했으면 하는 마음으로 유학을 보냈기 때문에 소도시로 보낸게 가장 좋습니다. 토론토나 밴쿠버 같은 대도시에는 아무래도 한국 유학생도 많기 때문에 한국어 사용환경에 노출이 될 것 같아서 소도시에 있는 고등학교로 보냈는데 처음에는 적응을 잘 못할까봐 걱정을 많이 했는데 지금은 적응을 잘해서 영어도 많이 늘고, 친구도 많이 사귀어서 잘 지내고 있다고 합니다. 간간히 친구랑 찍은 사진을 보내 주는데 한국에서 보다 많이 웃고 있는 표정이 보기가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