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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 정○관
2019-08-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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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감자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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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간략한 본인(자녀)소개를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만13살 정O관 엄마입니다. 2. 유학을 결심하고 준비과정에 대해 간략히 설명해 주세요.어릴 때부터 영어캠프를 다녀봐도 영어캠프 후 몇 개월이 지나면 제자리 걸음인 것 같아서 이왕이면 어릴 때 영어를 확실하게 시켜놓고 싶어서 조기유학을 보내기로 결심을 했어요. 처음에 아이를 설득하는게 쉽지 않을거라 생각했는데 의외로 영어캠프 갔다온게 좋았는지 쉽게 승낙했어요. 그리고 유학 수속을 밟고 하는 문제는 감자유학에서 잘 해주셔서 그리 큰 어려움도 없었고, 다른 학원은 다 그만두고 영어만 가기전까지 집중적으로 시켰어요. 3. 국가, 도시, 학교 및 프로그램 유형에 대해 간략히 설명해 주세요. 캐나다 퀘벡주 몬트리올에 있는 선트럴 웰링턴 고등학교로 유학을 보냈습니다. 아이가 빡빡한 사립학교 스케줄보다는 좀 더 자유스러운 학교에서 공부하기를 원해서 공립학교로 보냈습니다. 4. 초중고유학 경험 중 가장 좋은 점은 무엇인가요? 무엇보다 영어를 잘했으면 하는 마음으로 유학을 보냈기 때문에 소도시로 보낸게 가장 좋습니다. 토론토나 밴쿠버 같은 대도시에는 아무래도 한국 유학생도 많기 때문에 한국어 사용환경에 노출이 될 것 같아서 소도시에 있는 고등학교로 보냈는데 처음에는 적응을 잘 못할까봐 걱정을 많이 했는데 지금은 적응을 잘해서 영어도 많이 늘고, 친구도 많이 사귀어서 잘 지내고 있다고 합니다. 간간히 친구랑 찍은 사진을 보내 주는데 한국에서 보다 많이 웃고 있는 표정이 보기가 좋았습니다. 5. 초중고유학을 준비하는 부모님들께 알려주고 싶은 팁? 굳이 대학입학이 목적이 아니고 영어가 목적이라면 대도시보다는 지방 소도시가 더 좋은 것 같아요. 대도시는 아무래도 이민자도 많고, 한국사람도 많아서 영어보다는 한국어를 많이 쓸때도 있는 것 같아요. 그러니 아이가 정말 영어만이라도 잘하는 것을 원한다면 한국사람이 적은 소도시를 고민해 보는 것을 추천드려요. 6. 감자유학과 함께한 이야기영어캠프를 보낼 때마다 유학원을 바꾸다가 감자유학을 통해 영어캠프를 보낸 이후부터는 쭉 감자유학과 함께 했습니다. 그 후 아이 유학을 보내게 되었는데 파트가 달랐지만 영어캠프를 보낼 때 세심하게 신경 써 주시는 모습은 같았습니다. 이번에 유학 보낼 때도 공항 픽업, 홈스테이 지정 등 어느 것 하나 빠짐없이 챙겨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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