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나다 | 박○아
2019-08-19 |
|---|
|
글쓴이 감자유학
|
![]() 1. 간략한 본인(자녀)소개를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만15세 박O아 엄마입니다. 2. 유학을 결심하고 준비과정에 대해 간략히 설명해 주세요.아이가 중학교에 입학하고 난 후부터는 아이가 학교생활에 흥미를 잃고, 학교도 가기 싫어하는 것 같았고요. 특히 공부를 하는데 있어서 힘들어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성적도 첫 중학교 시험 이후로 자꾸 떨어졌습니다. 그러다 완전히 다른 환경에서 공부를 하면 아이도 좋을지 않을까 싶어서 영어권 국가인 캐나다로 유학을 보내면 영어도 자연스럽게 배우고, 좀더 여유있는 환경에서 아이가 학교생활을 할 것 같아서 저와 같이 유학을 오게 되었습니다. 3. 국가, 도시, 학교 및 프로그램 유형에 대해 간략히 설명해 주세요. 캐나다 온타리오에 있는 벌링턴에 있는 버링턴 센트럴 고등학교로 유학을 왔습니다. 사립학교는 대학교를 가기 위해서 가는 학교라 들어서 아이에게 좀 더 여유있는 학교생활을 할 수 있게 해 주고 싶어서 공립학교로 진학하게 되었습니다. 4. 초중고유학 경험 중 가장 좋은 점은 무엇인가요?
아이가 말도 안 통하고 학교생활 초반에는 적응을 못하면 어떻게 하나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 하지만 두 세달이 지나니까 자연스럽게 영어도 하고 특히 학교에서도 유학생을 위한 영어과정도 있어서 아이의 영어실력이 빨리 늘어서 지금은 친구들이 많이 생기고 즐겁게 학교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무래도 학국학교와 비교했을 때 학교수업이 빡빡하지가 않아서 아이도 여유있게 자기가 뭘 하고 싶은지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것 같아서 좋습니다. 한국에 있을때는 자기가 뭘 하고 싶은지 아무것도 모르겠다는 말을 자주 했었는데 여기 와서는 뭐가 하고 싶다고 자주 말해 줘서 아이가 자기 꿈을 찾고 있는 것 같아서 잘 선택했다고 생각 됩니다. 5. 초중고유학을 준비하는 부모님들께 알려주고 싶은 팁?
제 주위에도 조기유학으로 같이 유학을 왔다가 한국으로 돌아간 분들의 말을 들어보면 유학을 왔고 만만치 않은 비용을 드리고 유학을 왔기 때문에 아이가 공부를 잘하고 영어도 원어민처럼 하기를 바라는 등 너무 높은 기대치로 아이를 많이 다그치시는 분들을 봤습니다. 그러다 보면 한국과 다름없는 생활이 되기 때문에 자칫 아이가 유학와도 별 다른 소득없이 한국으로 돌아가더라고요. 영어는 아이들과 자유스러운 분위기에서 자연스럽게 늘기 때문에 걱정을 덜 하셨으면 좋겠어요. 저는 아이가 여기서 공부로 1~2등을 바라지 않고 즐거운 학교생활을 하는 것을 바래서 아이도 즐겁게 생활을 하면서 아이 스스로 학교공부도 열심히 하려는 것 같아서 잘 선택한 것 같습니다. 다른 유학원도 많이 가보면서 저희 아이의 현 상황보다는 아이가 나중에 명문대학교로 진학을 하기위한 명문 사립학교에 대해서 많이 설명을 해 주시고 공립학교 보다는 사립학교에 중점을 두고 설명을 해 주셨습니다. 설명을 들어보니 학교스케줄도 빡빡하고 아이가 캐나다까지 와서 그렇게 학교생활을 하는 것을 원하지 않아서 계속 여러 유학원을 알아 보았습니다. 그러다가 감자유학에 와서 상담을 받으니 아이의 상황을 먼저 물어보고 어떤 식의 유학생활을 하고 싶은지에 대해 물어봐 주시면서 저희 아이에게 맞는 적절한 유학프로그램을 소개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지금도 생활하는데 있어서 어려운 점이 없는지 한번씩 물어봐 주시면서 인연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언제나 친절하게 도와주시는 감자유학 여러분 정말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