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대학 진학결과

감자유학

회사소개| 로그인| 회원가입| MY감자| 커뮤니티
문의전화
1588-7923
간편문의
개인정보동의 [보기]
채용공고
한양학원
오늘 본 프로그램
    최근 본
    상품이 없습니다.
맨위로
HOME 다음커뮤니티다음 감자유학 초중고유학 리얼후기
감자유학과 함께한 초중고유학 스토리
감자유학 초중고유학 리얼후기
미국  |  최○백

2019-08-19 

글쓴이 감자유학


1. 간략한 본인(자녀)소개를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만 16세 최O백입니다.

2. 유학을 결심하고 준비과정에 대해 간략히 설명해 주세요.

저는 대학교 입학 후에 해외연수를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나름 공부도 잘 하는 편이어서 수능에 집중하고 있었는데 부모님께서 미국공립학교 교환학생프로그램이 있다고 소개해 주셨습니다. 1년동안 갔다가 오는 프로그램인데 나중에 20살이 넘어서 영어를 배우는 것보다 지금 나이에 영어를 배우는게 훨씬 좋다는 말을 들어서 결심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재작년에 결심하고 영어점수도 필요하고 인터뷰도 해야 하고 해서 1년동안 준비하고 방학 때는 영어캠프도 갔다가 오기도 했습니다.


3. 국가, 도시, 학교 및 프로그램 유형에 대해 간략히 설명해 주세요.

미국 웨스트버지니아 글렌데일에 있는 존 마샬 고등학교로 입학하게 되었습니다. 공립학교프로그램이라서 한국학생이 없는 공립학교로 배정이 되었습니다.


4. 초중고유학 경험 중 가장 좋은 점은 무엇인가요?

1년 동안 영어를 공부하기 위해 유학을 와서 한국인이 없는 환경에서 매일 영어만 써야 하니 영어실력이 정말 빨리 느는 것 같습니다. 학교생활도 한국에서 다니던 환경과 많이 달라서 처음에는 낯설었으나 지금은 더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저는 미국대학교로 진학을 생각하고 있지가 않아서 SAT에 대한 부담감도 없고, 여기 학교도 SAT를 공부하는 학생들도 있지만 학교가 공립학교라서 그런지 한국고등학교처럼 압박을 주지를 않아서 즐거운 마음으로 하교를 다니면서 영어도 느는 것 같습니다.


5. 초중고유학을 준비하는 부모님들께 알려주고 싶은 팁?

저처럼 미국대학교로 진학하는 것을 생각하지 않는다면 비용도 미국 일반 사립고등학교에 비해 낮은 가격의 공립학교 교환학생이 좋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미리 사립학교에 진학하기 전에 적응기간도 될 수 있기도 하는 것 같아서 비싼 비용의 사립학교로 유학을 바로 오는 것보다는 공립학교로 와서 적응을 한 후에 미국대학교로 진학을 할지 결정하는 것도 좋은 것 같습니다. 

6. 감자유학과 함께한 이야기

영어캠프를 다녀오면서 감자유학을 알게 되었는데 영어캠프 때에도 항상 세심하게 저를 보살펴 주셔서 이번에도 교환학생을 준비하면서 감자유학과 의논을 많이 하였습니다. 학교에 관한 것과 어느 지역으로 가는 게 좋은지 등 제가 지역, 학교를 선택하는데 있어서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또 유학을 와서도 전화를 자주 주셔서 처음 적응하는데 어려움을 겪는 제게 큰 힘이 되어 주셨습니다.    

 

MENU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