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윤
미네소타
| 9학년
기숙사 학교라 스케줄이 있어서 스케줄에 맞게 하루가 지나 간다고는 하지만 한국에서 중학교생활에 비해서는 많이 여유로운 편입니다. 그래서 제가 스스로 공부를 하는 시간이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한국에서 학교 다닐 때에는 학원만 갔다와도 지쳐서 그냥 시키는 대로 수업만 듣는 것 같은데 여기서는 제가 시간에 맞게 공부를 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물론 안할때도 있지만 그때는 다른 활동도 많아서 친구들과 체육관가서 운동도 하고 다른 체스클럽, 사진동아리, 토의클러등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어서 아무래도 미국이라 미국대학교에 가기 위한 준비를 하는 활동이어서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