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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 오○석
2019-08-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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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감자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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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간략한 본인(자녀)소개를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작년에 캐나다에서 유학생활을 하고 있는 한국나이로 17살 오O석 입니다. 2. 유학을 결심하고 준비과정에 대해 간략히 설명해 주세요.사실은 부모님의 영향이 많이 컸어요. 부모님께서 유학을 가보는게 어떻냐고 권유를 해 주셨습니다. 저는 나름 학교생활을 잘 하고 있었지만 공부를 좀 안하고 있었던게 걱정스러웠던 건지 저에게 영어라도 확실히 하고 오라고 보내셨습니다. 사실 저는 학원도 안 갈 수 있어서 그 점도 좋았습니다. 그리고 외국생활도 나름 재미있어 보여서 흔쾌히 가겠다고 결정했습니다. 3. 국가, 도시, 학교 및 프로그램 유형에 대해 간략히 설명해 주세요. 캐나다 밴쿠버에 있는 세인트 조지 사립학교로 유학을 왔습니다. 처음에는 남학교로 저를 보내셔서 무척 당황했습니다. 남녀공학이었으면 더 좋았을 텐데 안타까운 마음으로 학교를 다니고 있습니다. 그래도 학교생활은 정말 재미있게 하고 있습니다. 4. 초중고유학 경험 중 가장 좋은 점은 무엇인가요? 일단 너무 재미가 있어요. 학교 가는게 즐거운거는 처음인 것 같아요. 한국에서는 억지로 학교에 겨우 일어나서 가게 되었는데 지금은 저 스스로 준비해서 학교로 갑니다. 물론 홈스테이라 집에서처럼 하지를 못하는 것도 있지만 그래도 대부분 스스로 할려고 노력을 합니다. 그리고 남자학교도 나름 재미있는 것도 많아서 지금은 영어도 많이 늘어서 친구들도 많고 공부도 열심히 해볼려고 하고 있습니다. 주위에 공부 잘하는 친구들이 많아서 저도 열심히 하지 않으면 뒤쳐질 것 같아서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5. 초중고유학을 준비하는 부모님들께 알려주고 싶은 팁? 정말 처음에는 영어공부가 필요하다는 것을 느낍니다. 지금 후회하는게 조금이라도 영어공부를 열심히 하고 왔더라면 친구들과 친해지는 것도 빨리 할 수 있었을 것이고 학교수업도 더 잘할 수 있었을 것 같아요. 처음에 감자유학 상담자분께서 영어공부 열심히 하란 말을 흘려들은게 너무 후회가 됩니다. 상담자 말씀을 꼭 잘 들으세요. 피가 되고 살이 됩니다. 6. 감자유학과 함께한 이야기 밴쿠버에 지사가 있어서 연락이 바로바로 되어서 필요한거나, 궁금한거 있으면 연락도 하고, 자주 전화하셔서 안부를 물어봐서 어떤 때는 부모님보다 더 전화를 많이 하는 것 같아요. 그만큼 잘 챙겨 주시는 거라 항상 고맙게 생각해요. 항상 제가 필요할 때만 연락하는 것 같은데 그럴 때마다 친절하게 전화 받아 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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