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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유학 초중고유학 리얼후기
미국  |  강○윤

2019-08-08 

글쓴이 감자유학


1. 간략한 본인(자녀)소개를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미네소타 주에 살고있는 만 16살 강O윤이라고 합니다.

2. 유학을 결심하고 준비과정에 대해 간략히 설명해 주세요.

하버드대학교나 아이비리그에 속해 있는 대학교가 계속 선망의 대상이었습니다. 집도 저를 유학보내기 넉넉한 편이어서 부모님께 말씀드렸을대는 흔쾌히 좋다고 하셨고요. 하지만 한국에서 중학교를 다니다 보니까 결국은 미국대학교는 점점 멀어지는게 느껴 졌습니다. 중학교에서 나름 공부를 잘하는 편이었는데 그렇다고 하더라도 미국의 상위권 대학을 가고자 하기에는 영어실력도 부족하고 성적만 가지고는 그런 대학교에 입학 할 수 없다고 해서 고민하다가 고등학교 때부터 유학을 가는 것으로 결정했어요.


3. 국가, 도시, 학교 및 프로그램 유형에 대해 간략히 설명해 주세요.

지금 미국의 미네소타 주에 있는 위노아라는 지역에 있는 코터란 학교에 입학을 하였습니다. 보딩스쿨 흔히 말하는 기숙사가 있는 학교인데 아무래도 홈스테이보다는 체계적으로 대학교를 준비하는 학교라고 감자유학에서 말을 해 주셔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4. 초중고유학 경험 중 가장 좋은 점은 무엇인가요?

기숙사 학교라 스케줄이 있어서 스케줄에 맞게 하루가 지나 간다고는 하지만 한국에서 중학교생활에 비해서는 많이 여유로운 편입니다. 그래서 제가 스스로 공부를 하는 시간이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한국에서 학교 다닐 때에는 학원만 갔다와도 지쳐서 그냥 시키는 대로 수업만 듣는 것 같은데 여기서는 제가 시간에 맞게 공부를 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물론 안할때도 있지만 그때는 다른 활동도 많아서 친구들과 체육관가서 운동도 하고 다른 체스클럽, 사진동아리, 토의클러등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어서 아무래도 미국이라 미국대학교에 가기 위한 준비를 하는 활동이어서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5. 초중고유학을 준비하는 부모님들께 알려주고 싶은 팁?

저는 10학년으로 바로 갈 수 있는 상황이었어요. 영어성적이나 다른 조건은 다 괜찮았는데 제가 자신감이 없었어요. 초등학교 때 영어캠프도 갔다 오기도 했지만, 그렇다고 해서 제가 학교 수업에 적응할 정도로 잘 하지는 못할 것 같아서 1년은 거의 영어만 생각하기로 결정하고 9학년이면 중학교 3학년 정도의 진도이니까 공부를 많이 안해도 따라갈 수 있을 것 같아서 영어만 집중적으로 하는 1년을 보내자고 결정을 해서 9학년으로 진학을 했어요. 공부보다도 친구들과 더 어울리는데 집중을 했고요 덕분에 지금은 영어실력이 많이 늘어서 학교 수업에 따라갈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제가 겪어 보니까 너무 나이에 맞춰서 학년을 가는 것보다 한학년 정도 낮춰서 영어에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드는 것도 괜찮은 것 같아요. 사실 이건 감자유학 상담자님의 말씀이기는 하지만 저도 이제 그 말씀에 완전 인정입니다.


6. 감자유학과 함께한 이야기

처음에는 기숙사 학교로 가니까 입학 수속하고 학교 도착을 하면 유학원과의 연락은 더 이상 필요가 없겠다는 생각으로 유학수속을 밟았는데 생각보다 도움을 계속 받고 있습니다. 생활하는데 기숙사에 있으니까 학교에서 다 알아서 해주겠지란 생각을 했는데 생각하지도 못한 곳에서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자주 연락을 해주셔서 내가 계속 케어를 받고 있다는 생각도 들어서 안심이 되었어요. 한번씩 대학교에 대한 상담을 하면서 어떤 부분이 부족한지에 대한 입시설명 같은 것도 듣고 어떤 고민이 있으면 전화를 하기도 하면서 가족같이 저를 보살펴 주셔서 언제나 고마운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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