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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  정○나

2019-08-07 

글쓴이 감자유학


1. 간략한 본인(자녀)소개를 해주세요.

저는 11살 딸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딸의 이름은 정O나 입니다.

2. 유학을 결심하고 준비과정에 대해 간략히 설명해 주세요.

딸이 어려서부터 영어유치원도 다니고 하다보니까 영어를 곧잘 했습니다. 그러다가 초등학교를 가니까 다시 영어를 잊어버리는 것 같아서 초등학교 이전의 영어실력이 아깝기도 하고 아이의 미래를 위해서는 좀더 선진화된 교육시스템에서 교육을 받게 하고 싶어서 조기 유학을 선택하게 되었고, 지금 11살이라 혼자 보낼 수는 없어서 저도 같이 캐나다로 가서 고등학교 올라갈때까지는 함께 지내다가 올 생각으로 유학을 준비했습니다. 딸아이는 그냥 여행가는 기분으로 온 것 같은데 저는 준비할께 학교도 알아봐야 하고, 갈 지역이 어떻는지 집은 어떻게 구할까 걱정이 많았는데 감자유학원과 차근차근 준비하면서 지금은 안정이 되어 아이도 즐거운 유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3. 국가, 도시, 학교 및 프로그램 유형에 대해 간략히 설명해 주세요.

어린 딸이라 저도 같이 가는 거라 이왕이면 좋은 학교로 보내고 싶었기에 사립학교를 감자유학에서 추천을 해 주셨어요. 그래서 캐나다 알버타 주에 있는 웨버아카데미로 결정을 했고, 딱히 특징있는 프로그램은 아니고 사립유학이지만 제가 함께 온 경우라 아이를 아무래도 한국학생 비율이 좀 낮은 곳을 찾다가 잘 알려진 밴쿠버나 토론토 보다는 덜 알려진 알버타 주로 왔습니다.

4. 초중고유학 경험 중 가장 좋은 점은 무엇인가요?

무엇보다 첫번째 목표였던 아이가 다시 영어를 잘 하기 시작했다는 것이에요. 어떤 때는 너무 영어로만 말해서 이제는 제가 한번씩 한국말도 잘해야 한다고 가르치기까지 합니다. 그리고 다양한 인종이 많은 국가이다 보니 여러가지 문화에 대한 적응을 잘 하는 것 같아요. 한국문화에만 있다가 서양권 그리고 다른 동양권문화를 접하다 보니까 사회적응력이 많이 늘은 것 같아요. 꼭 공부를 잘하고 못하고를 떠나서 이런 다양한 경험을 어릴 때부터 해 줄수가 있어서 정말 좋은 것 같아요.

5. 초중고유학을 준비하는 부모님들께 알려주고 싶은 팁?

내가 알던 학교문화와 여기 캐나다에서의 학교문화는 정말 180도 달라서 아이가 어떤 것을 해도 한국식으로 하면 적용이 안되는 게 처음 아이와 싸웠던 이유였어요. 저는 학교는 다 똑같을 거란 짧은 생각에 아이의 학교생활을 이해하지 못했던 거에요. 그래서 감자유학원의 상담자분과 이런 고민을 상담해 보니까 캐나다 학교 시스템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시고 이러한 갈등을 어떻게 해결 할지 같이 고민해 주셨어요. 저랑 같이 아이랑 같이 유학을 가실 경우에는 캐나다의 학교가 어떻고 문화가 어떠한지는 공부를 하고 가셔야 훨씬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6. 감자유학과 함께한 이야기

사실 유학원을 참 많이 다녔어요. 서너군데를 다니다 보니까 결국은 결론은 똑 같은 말만 하더라고요. 그러다가 감자유학의 상담사분과 상담을 하게 되었는데 일단 저의 상황을 먼저 들어주시고 저의 상황에 맞게 여러가지 옵션을 제시해 주셔서 학교를 선택하는데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었어요. 그리고 캐나다에 와서도 현지에 적응을 할 수 있게 많은 도움을 주시고 항상 전화해 주셔서 어떻게 지내는지, 힘든점은 없는 지 항상 물어봐 주셔서 감사를 드려요. 아마 아이가 고등학교 보낼 때 쯤이면 아마 저는 한국으로 돌아갈 것 같은데 그 후에도 안심하고 맡겨도 될 정도로 정말 잘 케어 해주시는 것 같아요. 앞으로도 감자유학 잘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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