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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 이○아
2019-08-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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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감자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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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간략한 본인(자녀)소개를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작년에 미국으로 조기유학을 온 만17살인 이O아입니다. 2. 유학을 결심하고 준비과정에 대해 간략히 설명해 주세요.미국에 있는 대학교로 유학을 계속 가고 싶었지만 막상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아무것도 모르기도 했고 비용도 만만하지 않기 때문에 한국에서 중학교를 다니고 있었을 때 주위에 한두명 미국 또는 캐나다로 유학을 가는 친구들이 있었고 캐나다로 유학을 간 친구와 얘기를 하다보니 저도 이왕이면 미국에 있는 대학교로 갈꺼면 미리 익숙한 환경에서 살다가 대학교를 가면 훨씬 더 잘할 수 있겠다 싶어서 부모님과 상의를 하니 부모님께서 의외로 선뜻 찬성해 주셔서 1년간 다른 공부보다 무조건 영어만 열심히 한 후에 미국으로 유학을 왔습니다. 3. 국가, 도시, 학교 및 프로그램 유형에 대해 간략히 설명해 주세요.현재 미국, 캘리포니아에 있는 에머슨 국제학교에 다니고, 관리형 유학프로그램으로 미국을 왔어요. 홈스테이도 있었는데 아무래도 저는 결국 대학교를 목표로 하고 유학을 간거라 좀더 스케쥴이 나와있어서 규칙적인 생활을 하면서 유학생활을 하고 싶어서 관리형 프로그램을 선택하였습니다. 4. 초중고유학 경험 중 가장 좋은 점은 무엇인가요?제가 모든 것을 스스로 결정하고 나아가야 하니까 자립심이 많이 생겨서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여러나라의 학생들과 기숙생활도 하고 있어서 사회성도 많이 길러져서 좋아요. 한국에 있을때는 부모님이 다 알아서 해주시니 걱정없이 학교만 다니면 되었는데 여기서는 생활하는 거의 모든 부분을 제가 정해야 해서 처음에는 힘들었지만 지금은 더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여러문화권의 친구들과 어울리다 보니까 한국에서 생각못했던 것들도 많이 생기는 것 같아서 많은 경험을 할 수 있는 것 같아서 좋아요. 5. 초중고유학을 준비하는 부모님들께 알려주고 싶은 팁?제가 모든 것을 스스로 결정하고 나아가야 하니까 자립심이 많이 생겨서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여러나라의 학생들과 기숙생활도 하고 있어서 사회성도 많이 길러져서 좋아요. 한국에 있을때는 부모님이 다 알아서 해주시니 걱정없이 학교만 다니면 되었는데 여기서는 생활하는 거의 모든 부분을 제가 정해야 해서 처음에는 힘들었지만 지금은 더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여러문화권의 친구들과 어울리다 보니까 한국에서 생각못했던 것들도 많이 생기는 것 같아서 많은 경험을 할 수 있는 것 같아서 좋아요. 6. 감자유학과 함께한 이야기아무리 인터넷도 찾아보고, 영어공부도 열심히 해서 나름 자신감을 가지고 유학을 갔지만 여러가지 생각지도 못한 어려움이 많았어요. 하지만 그때마다 감자유학 상담원 분께 많은 도움을 받았던 것 같아요. 생활하는데 있어서 불편한 점이나 어려움이 없는지 항상 물어봐 주시고, 부모님을 대신해서 많이 챙겨 주시는 것 같아서 감자유학 삼촌께 정말 감사드려요. 앞으로도 남은 고등학교 생활 그리고 꼭 대학에 합격해서 좋은 소식 들려 드렸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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