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민
빅토리아
| 9학년
그동안 학교성적도 좋았고 영어도 나름 잘한다고 생각했는데 영어는 거의 처음부터 다시 한다는 생각으로 시작한거 같아요. 그리고 몇 달이 지나자 정말 영어가 확실하게 늘었다는 것이 저 스스로 느껴져요. 무엇보다 제가 한국에서 배우던 영어와 많이 달르기도 하고, 또 실제 생활에서도 익히다 보니까 좀 더 여기사람들 같이 영어를 쓰는 것 같아서 좋아요. 학교 스케줄은 생각보다 바쁘더라고요. 제가 평소에 생각했던 그런 자유스러운 분위기 일 줄 알았는데 뭔가 학교프로그램이 갖추어져 있고 좀 엄격한 느낌도 있어서 훨씬 좋았어요. 미국고등학교를 보면 나쁘게 보이는 부분들이 많아 무서웠는데 그러한 부분이 전혀 없어서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