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대학 진학결과

감자유학

회사소개| 로그인| 회원가입| MY감자| 커뮤니티
문의전화
1588-7923
간편문의
개인정보동의 [보기]
채용공고
한양학원
오늘 본 프로그램
    최근 본
    상품이 없습니다.
맨위로
HOME 다음커뮤니티다음 감자유학 초중고유학 리얼후기
감자유학과 함께한 초중고유학 스토리
감자유학 초중고유학 리얼후기
캐나다  |  조○민

2019-08-12 

글쓴이 감자유학


1. 간략한 본인(자녀)소개를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만15살 조O민입니다.

2. 유학을 결심하고 준비과정에 대해 간략히 설명해 주세요.

부모님의 권유가 가장 크기는 했어요. 사실 유학에 대한 생각은 나중에 고등학교 졸업하고 대학교가고 나서 일 것이라 생각하고 처음에는 한국에서의 학교생활에 열심히 하고 있었어요. 성적도 나쁘지 않고 학교 친구들과도 친하게 잘 지내고 있어서 처음에는 조기유학이라는 것을 생각하지도 않고 살고 있다가 부모님께서 얘기 해주신 다음에 진지하게 생각한 후에 결정을 하게 되었어요. 어릴 때부터 영어캠프도 많이 갔다 오기도 해서 영어에 대한 자신감도 나름 있어서 충분히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빨리 준비하고 가기로 했습니다.  


3. 국가, 도시, 학교 및 프로그램 유형에 대해 간략히 설명해 주세요.

캐나다의 BC주의 빅토리아에 있는 퀸 마가렛 고등학교로 유학을 왔어요. 이왕 하는거 제대로 하고 싶어서 명문사립 고등학교로 왔습니다.  


4. 초중고유학 경험 중 가장 좋은 점은 무엇인가요?

그동안 학교성적도 좋았고 영어도 나름 잘한다고 생각했는데 영어는 거의 처음부터 다시 한다는 생각으로 시작한거 같아요. 그리고 몇 달이 지나자 정말 영어가 확실하게 늘었다는 것이 저 스스로 느껴져요. 무엇보다 제가 한국에서 배우던 영어와 많이 달르기도 하고, 또 실제 생활에서도 익히다 보니까 좀 더 여기사람들 같이 영어를 쓰는 것 같아서 좋아요. 학교 스케줄은 생각보다 바쁘더라고요. 제가 평소에 생각했던 그런 자유스러운 분위기 일 줄 알았는데 뭔가 학교프로그램이 갖추어져 있고 좀 엄격한 느낌도 있어서 훨씬 좋았어요. 미국고등학교를 보면 나쁘게 보이는 부분들이 많아 무서웠는데 그러한 부분이 전혀 없어서 좋았어요.


5. 초중고유학을 준비하는 부모님들께 알려주고 싶은 팁?

유학을 보내기 전에 아이들과 대화를 많이 했으면 좋겠어요. 아이가 정말로 가고 싶은지 아닌지를 확실하게 알고 가야 할 것 같아요. 여기서도 억지로 온 아이들은 학교생활에 적응도 못하고 엇나가는 아이들을 많이 봤어요. 그리고 유학원과의 충분한 상담을 통해서 자신에게 맞는 학교를 선택하는 것도 중요한 것 같아요. 저는 감자유학 상담사분과 충분한 상담을 하고 학교를 선택한 경우라 정말 만족해요. 상담자분께서 저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들어주시고 해서 저에게 맞는 좋은 학교를 권유해주셔서 학교를 잘 다니고 있습니다.


6. 감자유학과 함께한 이야기

밴쿠버에도 지사가 있어서 항상 언제라도 통화가 가능해서 궁금한 점이 있으면 항상 통화를 하고 친절하게 가르쳐 주셔서 감사해요. 또 제가 전화를 안하더라도 자주 전화를 주셔서 필요한게 없는지 힘든점은 없는지 항상 체크해 주셔서 안심이 됩니다. 어떤 때는 부모님보다 더 통화를 많이 해서 꼭 가족 같은 느낌이 듭니다. 처음에 왔을때는 정말 아무것도 모르고 짜증도 많이 냈는데 그러한 저를 잘 보듬어 주시고, 친절하게 도와주시는 감자유학께 정말 감사드려요.


 

MENU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