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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  전○람

2019-08-12 

글쓴이 감자유학


1. 간략한 본인(자녀)소개를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만 14세 정O람을 캐나다로 조기유학을 보낸 서울 사는 엄마입니다.

2. 유학을 결심하고 준비과정에 대해 간략히 설명해 주세요.

아이가 중학교를 다니면서 학교생활이 많이 힘들어 보였습니다. 저도 다른 아이와 비교해서 쳐지지 말라고 이곳 저곳 학원도 보내다 보니 체력적으로도 힘들어 하는 것 같고요 무엇보다 공부에 대한 흥미가 없어지기 시작해서 매일 공부하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산 것 같아요. 그래서 나중에 커서 영어라도 잘하면은 뭐라도 할 것 같아서 조기유학을 선택하고 아이를 설득 했습니다. 아이도 의외로 선뜻 가겠다고 해서 놀랬지만 그동안 많이 지쳐 있어서 벗어나고 싶은 마음에 그런 것 같아서 마음이 아팠습니다. 그리고 1학기가 끝나고 2학기부터 다니는 걸로 학교일정을 맞추고 유학원을 알아보기 시작했습니다.


3. 국가, 도시, 학교 및 프로그램 유형에 대해 간략히 설명해 주세요.

캐나다의 BC주의 밴구버에 있는 학교로 보냈습니다. 관리형프로그램으로 조기유학을 보내게 되었는데 최대한 기숙사와 가까운 학교로 보내달라고 부탁했더니 랭글리 중고등학교로 입학하여 기숙사에서 가깝다고 하여 운이 좋았습니다.


4. 초중고유학 경험 중 가장 좋은 점은 무엇인가요?

아이가 투정만 부릴 줄 알지 혼자서 자기 옷도 제대로 못 개는 아이가 유학을 가고 난 뒤부터는 본인 스스로 하기 시작하는 등 자립심이 많이 커졌습니다. 처음에는 적응하기가 어려웠는지 돌아오고 싶다고 하기도 하고 울기도 많이 울었는데 이제는 괜찮아졌는지 전화상으로 점점 친구들 얘기 학교에 있었던 얘기도 많이 들려 주었습니다. 한국에 있었을 때는 대화에서 짜증만 가득했는데 떨어져 있어서 그런지 몰라도 그때보다 대화도 훨씬 많이 하게 된 것 같습니다. 기숙사 원장선생님의 말씀을 들어보면 아이가 공부도 곧 잘하고 영어도 많이 늘었다고 말해 주시는 것을 보면 학교생활도 잘하고 있는 것 같아서 참 잘 보냈다고 생각합니다.   


5. 초중고유학을 준비하는 부모님들께 알려주고 싶은 팁?

저처럼 아이 혼자 보내기 망설여지는 이유가 아이가 홈스테이나 기숙사 이런곳에서 적응을 못해서 힘들게 살거나 관리가 안되어 엇나가게 될 것 같아서 불안하신 분들이 많은 것 같은데 저도 여러 유학원을 다니다 보니 가장 먼저 그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런데 감자유학에서 상담을 받다가 상담선생님께서 관리형유학이란 것을 소개 시켜 주었습니다. 그리고 환경은 한국과 최대한 같은 환경을 제공해 주는 한인원장님도 계신 관리형유학을 소개 해 주셨습니다. 다른곳은 그냥 이학교가 명문이고 성적이 잘 나온다는 이런 표면적인 것만 얘기해 주셨는데 감자유학 상담선생님께서는 아이가 어떻게 살게 될 것이라는 자세한 설명도 해주시면서 아이에게 가장 알맞은 프로그램을 소개 해주셨습니다. 아무래도 조기유학 같은 경우에는 유학원에서 아이를 얼마가 잘 관리할 수 있는게 중요한 것 같아요. 그래서 유학원 선택이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6. 감자유학과 함께한 이야기

일단 관리형 프로그램을 소개 시켜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저는 관리형 프로그램에 정말 만족합니다. 아이 역시 만족하고요. 원장선생님도 한국 분이시라 좀 더 안심하고 맡길 수가 있어서 이런 프로그램을 소개해 주셔서 감사해요. 아이가 캐나다 생활을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처음부터 끝까지 설명도 해 주시고 1:1로 아이에게 맞춰 주셔서 정말 기대이상으로 잘 해주셔서 정말로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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