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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 전○경
2019-08-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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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감자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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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간략한 본인(자녀)소개를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만 16살 전O경입니다. 2. 유학을 결심하고 준비과정에 대해 간략히 설명해 주세요.미국생활에 대한 꿈이 있었어요. 예전에 감자유학을 통해서 괌 영어캠프도 갔다왔는데 외국에서 생활을 계속 해보고 싶었는데 대학교를 미국으로 가고 싶다고 막연히 생각만 했는데 부모님과 얘기를 해보다 정말로 미국대학교를 가고 싶으면 고등학교 때부터 가서 준비한 다음에 대학교를 가는게 좋지 않냐고 하길래 생각끝에 가보겠다고 했어요. 학교 공부는 잘하는 편이었는데 제가 과연 말이 안 통하는 아이들과 지낼 수 있을까란 걱정이 제일 많이 되었어요. 그래서 일단 영어공부를 열심히 했어요. 3. 국가, 도시, 학교 및 프로그램 유형에 대해 간략히 설명해 주세요. 미국 미네소타주 위노나 지역에 있는 코터고등학교 보딩스쿨에 유학을 왔습니다 4. 초중고유학 경험 중 가장 좋은 점은 무엇인가요?지금 기숙사에는 다른 나라에서 온 친구들이 많아서 처음 영어를 쓰는데 있어서 부담감이 없었어요. 생각보다 다들 영어가 비슷비슷해서 얘기도 많이 했습니다. 그러는 동안 차츰차츰 영어도 많이 늘어서 현지 여기 학생들과도 많이 친해지고요. 특히 처음에는 영어로 수업 듣는거에 힘이 많이 들었는데 이제는 거의 다 알아들어요. 가장 힘이 드는건 에세이를 쓰는 건데 한국에서도 에세이를 많이 안 써봐서 익숙하지 않았는데 처음에 유학생을 위한 영어수업도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여기는 제가 몇몇 과목을 선택해서 들어야 하는데 제가 선택해서 하다보니 의욕도 생기고 열심히 하게 되는 것 같아요. 5. 초중고유학을 준비하는 부모님들께 알려주고 싶은 팁?무슨 목적으로 왔는지 확실하게 하고 와야 할 것 같아요. 저는 대학교를 목표로 하고 와서 학교도 대학에 맞는 보딩스쿨에 입학을 했어요. 만약에 영어공부만 하고 돌아갈 거라면 일반 공립학교도 괜찮은 것 같아요. 거기는 여기보다 학교스케줄이 여유있다 들었어요. 여기는 영어보다는 우선 학과과목공부도 많아서 정작 영어공부는 할 시간은 없어요. 6. 감자유학과 함께한 이야기 제가 처음에 유학을 가기전에 감자유학 상담사분과 많은 이야기를 하고 한번에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많이 망설였어요. 그때마다 미국유학에 대한 장단점을 잘 설명해주시면서 저의 선택이라고 잘 생각해 보라고 따뜻하게 말씀해 주셨어요. 그리고 결심을 하게 되었을때는 불안한 점이 없도록 한국에서는 최대한 학교에 대해 알려주시고 어떻게 생활해야
하는지에 대한 팁도 알려주셔서 고마웠어요. 출국해서 학교 다니는 지금까지 계속 전화하셔서 잘 생활하고
있는지 물어봐 주셔서 항상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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