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정
버지니아
| 10학년
미국대학교에 입학하기 위해서는 공부가 전부가 아니라는 말을 들었기 때문에 혼자서 어떻게 공부 외적인 부분을 채워 나갈지 막막했는데 관리형 유학프로그램은 특별활동이나 인턴십, 봉사활동 같은 것을 제공해 주고 또 상담선생님도 계셔서 제가 놓치고 있는 부분이 없는지 항상 체크 해주셔서 앞으로 대학 인학에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됩니다. 영어 역시 한국에 있을 때 보다 크게 늘어서 자신감있게 발표도 하고 친구들과도 편하게 대화해서 나중에 대학교에 입학하고 나서도 큰 걱정이 없을 것 같아요. 한국에서는 아무래도 대학교입학 후에 영어가 불안했는데 지금은 그런 걱정이 없어서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