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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 김○만
2019-08-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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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감자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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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간략한 본인(자녀)소개를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만 9세 김O만 엄마입니다. 2. 유학을 결심하고 준비과정에 대해 간략히 설명해 주세요.어릴때 영어를 배우면 빠르게 배운다고 항상 주위에서 얘기를 많이 했어요. 그리고 그렇게 갔다온 아이들을 봤는데 영어를 원어민처럼 하더라고요. 그래서 우리아이도 늦기 전에 영미권 국가에서 영어를 배우게 하고 싶어서 유학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거의 모든 과정을 감자유학에서 진행해 주셔서 서류준비 외에는 별다르게 큰일이 없이 순조롭게 진행이 되었습니다. 3. 국가, 도시, 학교 및 프로그램 유형에 대해 간략히 설명해 주세요.캐나다 BC주 벤쿠버에 있는 디켄 아넥스 초등학교로 유학을 왔습니다. 자녀동반유학 프로그램으로 집을 구하는 것부터 필요한 대부분의 것들을 감자유학에서 대행해 주셔서 모든 것이 편리하게 유학생활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4. 초중고유학 경험 중 가장 좋은 점은 무엇인가요?아이가 처음에는 여행을 간다고 생각하다가 학교를 여기서 다녀야 한다고 하고 처음에는 한국가겠다는 말도 하고 적응하는데 어려움을 겪지 않을까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 하지만 아이들은 금방 어디를 가도 친해지는지 이제는 부쩍 친해진 아이들과 밖에서 놀기도 하고 영어로 대화하는 거 보면 그렇게 유학생활이 오래 되지도 않았는데 영어가 실력이 정말 빠르게 느는 것 같아서 잘 왔다고 생각됩니다. 5. 초중고유학을 준비하는 부모님들께 알려주고 싶은 팁? 부모와 함께 유학을 올 수 있다면 아이가 어릴 때 오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아이들은 금방 친해지기에 학교적응하기도 쉽고, 영어도 빨리 배우는 것 같아서 좋습니다. 학교 끝나고도 마음껏 뛰어놀기도 하고 아이가 좋은 환경에서 건강하게 자라는 것 같아서 좋은 것 같아요. 아무래도 고등학교 나이에 오면 대학교입학이라는 수험스트레스가 있는데 어릴 때 오니까 그런 걱정없이 마음껏 뛰어 노는게 좋은 것 같아요. 그러면서 영어가 느니까 어릴 때부터 이런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을 정말 잘 한 선택인 것 같아요. 6. 감자유학과 함께한 이야기 감자유학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스케줄이 나와있는 대로 유학정착을 하게 도와 주셔서 무척 편하게 정착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희가 오고 나서도 필요한 여러가지 물품들을 준비하는데도 도와주시고 특히 서류관련해서 학교업무 및 학교방문을 할 경우에도 도와주셔서 무척이나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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