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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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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유학 초중고유학 리얼후기
캐나다  |  김○호

2019-08-22 

글쓴이 감자유학


1. 간략한 본인(자녀)소개를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만 15세 김O호입니다.

2. 유학을 결심하고 준비과정에 대해 간략히 설명해 주세요.

 학교생활로 지쳐갈 때 쯤에 부모님께서 캐나다 유학을 권유 하셨습니다. 그때는 막연히 한국에서의 학교, 학원이 반복되는 것이 싫어서 쉽게 결정하기도 하였고, 외국에서 생활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서 아무런 거부감 없이 유학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영어공부만은 좀 하고 가야 할 것 같아서 영어공부를 열심히 하고 나머지는 부모님과 감자유학에서 준비해 주셔서 별 다른 어려움 없이 유학을 왔습니다.  


3. 국가, 도시, 학교 및 프로그램 유형에 대해 간략히 설명해 주세요.

캐나다 온타리오 주 워터루 지역에 있는 Monsignor Doyle 카톨릭 고등학교에 입학을 하였습니다. 저는 워터루 공립교육청 관리형 유학으로 조기유학을 왔습니다.


4. 초중고유학 경험 중 가장 좋은 점은 무엇인가요?

처음에는 적응하기가 어려웠는데 관리형 유학으로 유학을 와서 방과 후에 수업도 있고 가디언 지도교사님이 항상 제가 무엇이 힘든지 체크를 해주셔서 적응하는데 어렵지가 않았습니다. 이제는 영어도 꽤 능숙하게 되기도 해서 학교생활을 하는데는 어려움이 없습니다. 캐나다 고등학교에 다니다 보니 점점 캐나다 대학교에도 관심이 생겨서 지금은 아카데믹 어드바이저 선생님께 대학입학에 관한 입시방법을 상의하고 앞으로 학과공부를 더 열심히 할 예정입니다.


5. 초중고유학을 준비하는 부모님들께 알려주고 싶은 팁?

 어떤 곳인지 한번 와봤으면 합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환경보다는 한번이라도 와 봤으면 적응을 하기 쉬운 것 같아요. 저는 처음에 아무것도 모르고 와서 버스를 어떻게 타는지 상점에서 물건을 어떻게 사는지 하나하나 다 배워가야 해서 적응기간이 오래 걸렸습니다. 그리고 캐나다 고등학교는 어떤 식으로 학교 수업을 하는지도 미리 어느정도 정보가 있었으면 적응하기 더 빨리 했을거에요.

6. 감자유학과 함께한 이야기

처음에는 부모님께서 다 알아서 해주셔서 힘든점이 없었는데 막상 유학을 혼자 와 보니까 어려운 점이 많았습니다. 그때마다 감자유학 상담사님께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때로는 사소하고 하찮은 질문에도 친절히 가르쳐 주시면서 제가 생활하는데 불편함이 없는지 잘 생활하고 있는지 가족처럼 챙겨 주셨습니다. 항상 고마움을 느끼면서도 막상 제가 필요할 때만 연락 드리는 것 같은데 그래도 항상 반겨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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