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안
온타리오
| 8학년
처음 갔을 때는 며칠동안 전화도 잘 안하다가 나중에는 마음이 좀 풀렸는지 전화통화도 자주했습니다. 요즘에는 친구가 많이 생겼는지 학교가는게 재미가 있다고 합니다. 한국에서는 빡빡한 일정에 매일 시달리면서 살다가 지금은 여유로운 일정과 함께 하나하나 차근차근 배워나가는 교과과정이 자신에게 잘 맞다고 합니다. 지금도 영어를 하는데 있어서 좀 힘든점이 없잖아 있다고는 하는데 일상에서 친구들과는 의사소통을 잘 하는거 보면은 제가 생각하기에는 정말 많이 는 것 같아서 안심이 되었습니다. 타향에서 홈스테이 부모님들과 통화도 힘들어서 항상 감자유학원을 통해서 연락을 하게 되는데 제가 걱정하는 부분은 먼저 아시고 미리 대처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