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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 서○아
2019-08-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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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감자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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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간략한 본인(자녀)소개를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만17살 서O아입니다. 2. 유학을 결심하고 준비과정에 대해 간략히 설명해 주세요.영어권 국가에서 영어를 쓰면서 살고 싶은 생각이 계속 있었고, TV에 나오는 영어를 잘하는 한국사람들을 보면 보통 어릴 때 미국이나 영어권 국가에서 자란 사람들이 대부분이어서 저도 어릴 때 외국에서 살면 자연스럽게 영어를 잘 하지 않을까란 생각에 부모님과도 얘기 해보고, 주위 사람들한테도 말해보니까 갈 수 있으면 가는게 좋다는 말을 들어서 결심을 하게 되었어요. 그래도 가기전까지 어느정도 말을 하고 알아들어야 학교생활에 적응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영어공부를 좀 더 열심히 하면서 유학을 준비 했어요. 3. 국가, 도시, 학교 및 프로그램 유형에 대해 간략히 설명해 주세요. 캐나다의 BC주의 빅토리아에 있는 세인트 마이클 유니버시티학교에 기숙학교에 입학하게 되었습니다. 4. 초중고유학 경험 중 가장 좋은 점은 무엇인가요? 캐나다 학교라서 캐나다 사람이 대부분인 줄 알았는데 정말 세계 여러나라에서 온 아이들이 많아서 놀랬어요. 처음에는 문화도 다르고 생각하는 것도 완전히 달라서 적응이 안되었는데 지금은 여러가지 문화권의 아이들을 통해서 이해하게 되니까 나중에 다른 나라를 가게 되더라도 쉽게 적응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나와는 전혀 다른 사람들을 만나니까 생각하는 방식이 한국에 있을 때와 다르게 좀 커졌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 점이 제일 좋은 것 같고요 물론 목적했던 영어도 확실하게 늘어서 기분이 좋구요. 5. 초중고유학을 준비하는 부모님들께 알려주고 싶은 팁? 자신이 확신이 있어서 유학을 가는게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부모님이 억지로 보내서 온 사람들은 적응을 하는게 힘들어 보이는 것 같아요. 제가 스스로 오고 싶어서 유학을 왔지만 저도 다른 아이들과 친하게 지내는게 처음에는 어려웠는데 억지로 온 아이들은 얼마나 힘들겠어요. 자녀들에게 강압이 아니고 충분한 대화를 통해서 유학을 결정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유학가는 날짜를 길게 잡고 미리 영어공부를 많이 하고 유학을 떠나는게 좋은 것 같아요. 물론 여기서도 영어과정이 있어서 공부를 따로 하지만 아무래도 학교공부도 해야하니까 영어만을 공부하는 시간이 많이 줄어들어서 처음에는 둘다 하려니까 많이 힘들었어요. 6. 감자유학과 함께한 이야기 유학원 삼촌이 자주 통화를 하면서 불편한 점이 없는지. 힘든 점은 없는지 항상 체크해 주셔서, 항상 보살핌을 받고 있다는 느낌을 받아서 좋은 것 같아요. 사실
좀 힘들어도 부모님한테 얘기 하는게 미안해서 항상 부모님한테는 전화 할 때는 괜찮다고, 잘 지내고 있다고
말하는데 감자유학원 삼촌에는 투정을 많이 부려서 죄송하네요. 그래도 짜증안내고 잘 받아주셔서 항상 고마워요. 그리고 요즘에는 대학교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면서 어떻게 해야 가고 싶은 대학을 갈 수 있는지에 대해서 잘 알려
주시면서 개인 입시설명회를 받는 것 같아서 학교 생활하는데 있어서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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