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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  안○진

2019-08-09 

글쓴이 감자유학


1. 간략한 본인(자녀)소개를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만11살 안O진 엄마입니다.  

2. 유학을 결심하고 준비과정에 대해 간략히 설명해 주세요.

아무래도 가장 큰 이유는 영어겠죠. 언어는 어릴 때 배우면 성인이 되어서 배우는 속도와 비교가 안되게 익힌다는 말은 뉴스에서나 주위에서나 많이 들어서 꾸준히 영어를 배우게 할려고 노력을 하지만 한국에서는 아무래도 한계가 있는 것 같아서 조기유학에 대해 알아보기 시작했습니다. 학기가 시작하는 날짜를 맞춰서 출국할려고 했고 저도 같이 아이와 같이 가는거라 자녀무상유학이 캐나다에 있다는 것을 알고 저도 함께 공부하려고 영어점수를 만들기 위해 일단 제가 열심히 영어공부를 해서 영어점수를 만들었습니다.  


3. 국가, 도시, 학교 및 프로그램 유형에 대해 간략히 설명해 주세요.

캐나다 퀘백주의 몬트리올에 있는 머튼 초등학교로 입학을 하였습니다. 저는 자녀무상유학조건이 되는 어퍼 매디슨 컬리지에 테솔과정에 입학하였습니다.  


4. 초중고유학 경험 중 가장 좋은 점은 무엇인가요?

아이는 일단 새로운 환경에 적응을 생각보다 잘하고 친구도 사귀면서 영어가 늘어가는게 보여서 너무 좋았습니다. 저 역시 항상 영어를 잘하고 싶었는데 아이와 함께 영어를 배우니까 서로서로 도움도 되고 같은 영어를 공부하고 있다는 공감이 있어서 대화가 예전보다 더 잘되어 사이가 더 돈독해진 것 같아서 더 좋은 것 같아요. 특히 테솔과정이 있어서 나중에 돌아가서도 배운영어를 쓸수 있는 수료증을 얻을 수 있어서 더 좋습니다. 딸아이는 여유있는 학교생활과 조금만 나가면 뛰어 놀 수 있는 공원이 많아서 주말마다 공원소풍을 가는 것도 좋아하고요. 한국에서 해보지 못하는 것을 해볼 수 있는게 많아서 정말 잘 온 것 같습니다.


5. 초중고유학을 준비하는 부모님들께 알려주고 싶은 팁?

제가 다니는 컬리지 과정이 생각보다 어려운 것 같아요. 저는 한국에서 영어를 잘하는 편이기도 했고, 또한 컬리지에 입학하려고 영어공부를 집중적으로 한동한 했음에도 불구하고 처음에는 영어를 알아듣는 것도 힘들었습니다. 학교공부를 따라가지 않으면 안 되는 상황에서 아이도 돌봐야 해서 확실하게 마음을 먹고 와야 할 것 같습니다. 공부도 해야하고 집안일도 하고 여러가지로 힘든 경우가 생각보다 많습니다.  


6. 감자유학과 함께한 이야기

감자유학의 상담원분께서 처음의 정착부터 시작해서 어느정도 자리를 잡을 때까지 거의 모든 일을 다 해주셨어요. 한국에서는 입학절차에 생활까지 하나하나 설명해 주시기도 했고요. 제가 잘 모르는 세세한 부분까지 다 설명해 주셔서 막상 현지에 왔을때는 걱정없이 잘 적응을 해서 감자유학에 감사드립니다. 지금도 자주 통화를 해주시면서 어떻게 지내는지 확인을 해 주셔서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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