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리
컬럼비아
| 10학년
홈스테이 부모님이 계시지만 모든 것을 혼자 해야하니 처음에는 적응하기가 힘들었어요. 하지만 어느정도 기간이 지나니까 잘 적응해서 이제는 모든 것을 스스로 하는게 당연하게 느껴 졌어요. 유학 오기 전에는 무엇이든 필요한게 있으면 부모님에게 의지만 했지 스스로 해볼려고 하지 않았는 그때보다 자립심도 많이 커지고, 또한 앞으로 무엇을 해야하는지 학교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내가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를 찾아가고 있는 것 같아서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