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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유학 초중고유학 리얼후기
캐나다  |  윤○채

2019-09-02 

글쓴이 감자유학


1. 간략한 본인(자녀)소개를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만 10세 윤O채, 만 9세 윤O원 엄마입니다.  

2. 유학을 결심하고 준비과정에 대해 간략히 설명해 주세요.

아무래도 어릴 때 영어를 배우는 게 나중에 고등학교 졸업하고 영어연수를 가는 것 보다 효과적인 것 같아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만만치 않은 비용에 걱정을 많이 하여서 여러 가지 비용절약에 대한 부분에 대해 알아보는 중 감자유학에서 소개시켜준 자녀 무상유학을 알게되어 비용을 크게 줄일 수 있어서 생각보다 수월하게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3. 국가, 도시, 학교 및 프로그램 유형에 대해 간략히 설명해 주세요.

캐나다 퀘벡주의 몬트리올에 있는 ilsc 어학원에 등록하였습니다. 아이들은 몬트리올 교육청에 입학신청을 한 다음에 머튼초등학교에 배정이 되어 다니게 되었습니다. 자녀무상유학프로그램으로 제가 학교를 다니면 아이들의 학비가 무료가 되어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4. 초중고유학 경험 중 가장 좋은 점은 무엇인가요?

아이들이 처음에는 외국학교라 적응을 못하고 힘들어 하다가 이제는 조금씩 적응을 하는지 친구도 생겼다고 자랑을 하였습니다. 저도 처음에는 적응하느라 바빠서 아이들 챙기는 것만으로도 벅찼는데 이제는 저도 영어공부를 조금씩 합니다. 저녁에 아이들과 함께 학교숙제를 푸는 것도 일이라 가족모두 모여서 영어공부 하는 것이 저녁일과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한국에서는 매일 아이들은 학원에 가있어서 서로 대화도 별로 없고 했는데 한국에서보다는 대화도 많이 하고 함께 영어공부를 하고 있는 것 같아서 공감대도 생겨서 좀 더 아이들과 많이 가까워 진 것 같아서 좋은 것 같아요. 영어도 물론 늘어서 좋은데 저는 아이들과 시간을 더 많이 보낼 수 있어서 더 좋은 것 같아요. 

5. 초중고유학을 준비하는 부모님들께 알려주고 싶은 팁?

같이 가는 부모는 아이만 잘 돌봐주면 될 것 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엄마도 학교를 다녀야 하기 때문에 생각보다 쉽지가 않아요. 저는 학교과정은 영어수업과정이라 처음에 준비없이 와서 손놓고 있던 공부를 다시 하려니까 쉽지가 않더라고요. 아이만 영어를 배울거라는 생각보다는 함께 영어공부를 하러 왔다는 생각으로 유학을 왔으면 좋겠어요.  


6. 감자유학과 함께한 이야기

처음에 나라에 대한 정보도 많이 부족하고 가고자 하는 마음만 앞서 있었지 제대로 된 정보도 하나도 없는 상태에서 감자유학에서 많은 정보를 가르쳐 주셔서 쉽게 선택을 할 수 있었습니다. 제가 예상했던 비용보다 훨씬 적은 비용으로 현재 생활을 할 수 있어서 너무 감사드리고 또 생활하는 전반적인 거의 모든 부분을 다 준비해 주셔서 쉽게 적응을 할 수 있었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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