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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 송○란
2019-08-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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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감자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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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간략한 본인(자녀)소개를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만 14세 송O란 엄마에요. 2. 유학을 결심하고 준비과정에 대해 간략히 설명해 주세요.아이가 학년이 올라가면서 학교생활에 힘들어 하는 것이 눈에 보였어요. 그렇다고 남들이 다 하는 학원을 안보내기에는 불안했어요. 그럴바에는 1년에서 2년정도 해외에서 학교생활을 보내는 것도 아이에게 좋을 것 같아서 결심하게 된 것 같아요. 딸아이와 얘기를 해보았더니 흔쾌히 가겠다고 하는 것을 보면 한국학교생활에 많이 지쳐 있었나봐요. 유학을 결정하고 나서 일단 영어를 집중적으로 공부시켰어요. 아무래도 유학을 가서 살아갈려면 영어가 필수 인 것 같아서요. 3. 국가, 도시, 학교 및 프로그램 유형에 대해 간략히 설명해 주세요.미국 버지니아 주에 있는 린치버그란 도시에 있는 Liberty Christian Academy로 유학을 보냈어요. 가디언이 있는 유학프로그램으로 보냈어요. 한인 담당교사가 있어서 학업관리도 해주고 생활관리등 아이의 생활에 다양한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이라 안심을 할 수 있었어요. 4. 초중고유학 경험 중 가장 좋은 점은 무엇인가요? 딸아이가 다시 학교생활에 재미를 붙인게 가장 좋은 것 같아요. 학교생활에 흥미가 생기니까 영어도 자연스럽게 늘어서 더 좋은 것 같아요. 요즘은 영상통화를 하면 학교얘기, 친구얘기로 한참 통화를 하고, 밝은 모습이 보기가 좋아서 잘 보냈다고 생각이 드네요. 5. 초중고유학을 준비하는 부모님들께 알려주고 싶은 팁?아이가 걱정이 되어서 너무 많이 전화를 안 하셨으면 좋겠어요. 저도 처음에는 걱정이 되어서 전화를 많이 했는데 그게 잔소리로 이어져서 딸아이가 전화 받기를 싫어하기 시작하다가 제가 전화를 좀 줄이니까 통화할 때 즐거운 이야기를 많이 하기 시작해서 나중에는 자주 더 통화를 하게 되었어요. 6. 감자유학과 함께한 이야기처음 결정했을 때부터 아이가 학교에 발을 딛는 순간까지 하나하나 세심하게 보살펴 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지금도 자주 아이가 어떻게 지내는지 알려주시고, 신경 써 주셔서 걱정이 덜 하네요. 아이도 덕분에 잘 적응하고 있는 것 같아서 감자유학 상담사분께 정말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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