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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론토 EC학원 수업

2019-02-27  |  조회수 : 1,565  |  댓글수 : 1

 글쓴이 권민준


안녕하세요 저는 토론토 EC에서 연수 중인 권민준입니다! 오늘은 토론토 EC에서의 수업 그중에서도 제가 듣고 있는 선택

과목인 English in the city 1에서 하는 수업에 대해서 소개해볼까 해요. 일주일 중에 월수금에 한시간 반동안 하는 수업이예요.

이 수업에서는 수업이름처럼 금요일마다 다 같이 그 주에 주제에 맞춰서 토론토 시내 곳곳을 경험해보는 수업이에요. 월요일 수요일에는 금요일날 갈 곳에 대한 역사,정보 등등 여러가지 유익한 것들을 배울 수 있어요! 저는 처음 EC에 들어올 떄 부터 이 수업을 들었는데 선생님이 밝고 유쾌하고 에너지가 항상 넘칩니다.그리고 친구같은 느낌이라서 수업인데도 재밌게 들을 수 있어요. 

 

위에 보이는 사진은 가운데 있는 후안이라는 콜롬비아 친구가 집으로 돌아가는 날이여서 반친구들끼리 다같이 찍었어요. 우선 선생님을 소개시켜드릴께요. 뒤쪽줄에 제일 왼쪽에 보이는 분이 Christine이라는  선생님이예요. 위에 말했듯이 항상 에너지가 넘치셔서 반 분위기가 좋아요!! 오래 이반에 있으면서 저사진에 있는 외국인 친구들은 거의 다갔지만 선택과목이여서 매주 새로운 친구들이 계속 들어와요!! 

토론토의 겨울하면 뭐니뭐니해도 스케이트가 유명해요!그래서 수업에서 금요일에 단체로 스케이트를 타러 갔어요!! 저는 스케이트를 한 번도 안타봐서 걱정을 많이했지만 같은반 친구들이 많이 가서 가르쳐도주고 도와줘서 재밌었어요!! 처음이라 많이 넘어지고 했지만 친구들이랑 같이 좋은 추억 쌓을 수 있었어요! 

금요일마다 이렇게 단체로가서 사진도 찍고요. 이 시청앞에 스케이트장에는 또 푸드트럭들이 많아서 스케이트타고 나서 같이 푸틴도 먹고 재밌게 잘놀았어요! 같이 간 친구들 중에 처음 탄 친구들도 많아서 넘어지고 하면서 서로 웃고 많이 친해졌어요

이번에 간곳은 던다스 역 중심으로 몇개 역을 거쳐 큰 지하통로와 건물들을 통해서 밖으로 안나가고 실내에서만 돌아다닐 수 있는 곳에 갔는데요. 여기서 스캐빈져 헌터라고 선생님이 준 종이에 적힌 미션들을 팀을 짜서 다같이 돌아다니면서 인증샷을 찍어서 어떤 팀이 먼저 끝내나 경쟁을 했었어요.미션하면서 밑에보이는 역에서 버스킹하는 사람이랑 같이 사진도 찍고 여러가지 경험을 할 수 있었어요.

밑에 보이는 곳은 유니온 근처에서 전시전이 있었어요. 이 전시전은 다큐멘터리(?) 사진 이였나 오래되서 잘 기억은 안나지만 여러 힘든 사건 , 안좋았던일, 멸종위기의 동물등 깊은 의미들이 있는 사진들이 전시되어있었어요. 이 수업을 하면 금요일마다 갈 떄 같이 활동할 파트너를 짜주는데 같이 미션도하고 구경하면서 더 빨리 친해질 수 있게 해주는 것같아요.


이런 활동들 말고도 도서관에 가서 책 찾는 미션, 야외 공원에서 스포츠 활동, 봉사단체를 가서 질문도 하고 여러 조언을 받기도하고 의회에 방문해서 의회 구경도하고 토론토에서의 정치나 경제등에 관해 질문하면서 많은 것을 배우기도하고 토론토에서 살면서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었어요. 그리고 이 수업은 거의 무료로 구경할 수있거나 활동할 수 있는 곳으로 가서 돈도 쓰지 않으면서 다양한 것을 구경할 수 있었어요. 만약에 EC 오시는 분 있으시다면 이 English in the city 들어보시는거 추천드려요!! 제 수업에 대해선 여기까지로 마무리 짓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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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문성민   학원 수업에 대한 자세한 후기 감사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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