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규
펜실베니아
| 11학년
학교에서는 일반 학생들처럼 생활하고 방과 후에는 따로 유학생들만 있는 기숙사에 생활하다보니 하루종일 영어를 사용해야 하는 환경에 있으니 영어는 정말 자연스럽게 느는 것 같아요. 그리고 진학 컨설팅도 잘 되어 있고, 방과후 수업이 잘되어 있어서 대학입학에 많은 도움을 받는 것 같아요. 미국대학교는 학국에 있는 대학교와 다르게 성적도 보지만 과외활동도 보기 때문에 다양한 활동이 중요한데 관리형 프로그램은 이러한 요구사항에 맞춰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해줘 저에게 정말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