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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 최○화
2019-08-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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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감자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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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간략한 본인(자녀)소개를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17살 최O화입니다. 2. 유학을 결심하고 준비과정에 대해 간략히 설명해 주세요. 영어가 제일 큰거 같아요. 주위에 보면 어릴 때 미국이나 캐나다에서 살다가 온 애들은 영어를 일반 한국에서 공부한 애보다는 확실히 잘 하는 것 같고, 저도 영어를 잘 하고 싶었어요. 나중에 대학교를 가더라도 인터넷이나 뉴스를 보면 영어 때문에 고생하는 사람이 많고, 아무래도 제 나이 때에 영어를 배우면 어른이 되어서 배우는 것보다 더 빨리 배운다고 들어서 유학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3. 국가, 도시, 학교 및 프로그램 유형에 대해 간략히 설명해 주세요.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 작은 시골마을의 윌슨 홀 고등학교로 유학을 갔습니다. 미국 실속형 준관리형 프로그램으로 왔습니다. 4. 초중고유학 경험 중 가장 좋은 점은 무엇인가요? 작은 시골마을이라 한국사람이 없어서 하루종일 영어만 써야해서 처음에는 무척 힘들었지만 지금은 영어가 생각이상으로 늘어서 너무 만족합니다. 처음에는 너무 자유스러운 분위기에 말도 잘 못해서 적응하는데 힘들었지만 이제는 적응도 하니 제가 하고 싶은 공부도 생기기도 해서 이제는 좀 더 잘하고 싶은 마음도 들어서 열심히 공부를 하게 되는 것 같아요. 5. 초중고유학을 준비하는 부모님들께 알려주고 싶은 팁? 저는 목적이 영어를 잘하고 싶어서 와서 자유스러운 분위기에서 할 수 있는 대도시에서 떨어진 곳에서 좀 더 자유스러운 분위기의 고등학교를 선택했어요. 저는 부모님과 상의한 끝에 이왕 미국에 갔는데 공부를 정말 잘해야 한다 보다는 즐거운 학교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영어를 배우는 환경이 좋겠다고 말씀을 드렸어요. 그래서 지금 다니고 있는 고등학교를 선택하게 되었어요. 다른 분들도 너무 공부보다는 저처럼 영어 한가지만 제대로 할 수 있는 시간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6. 감자유학과 함께한 이야기일주일에 한 두차례 여러 유학원에서 상담을 받다보다가 많은 유학원이 명문고등학교를 고집하면서 순위리스트를 보여 주면서 상담을 해주셔서 저랑 맞지 않을 것 같아서 힘들었어요. 그러다가 감자유학과 상담을 받으면서 상담팀장님께서 지금 하고 있는 이러한 여유있는 학교 생활을 보낼 수 있는 그러나 한국사람이 거의 없어서 영어가 늘기에는 좋은 학교를 소개시켜 주셨어요. 여기서 처음에는 영어를 잘 못해서 어려울 때 팀장님께서 전화해 주셔서 위로도 해주시고 응원도 해주셔서 정말 많이 도움이 되었어요. 지금은 좀더 큰 도시에서 미국대학교 진학을 위한 학교를 생각하고 있는데 매번 상담하면서 느끼는데 정말 저에게 맞는 상담을 해 주셔서 항상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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