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훈
Maine
| 10학년
조금은 늦게 결정하여 고등학교를 1학기를 다니고 중퇴를 하여 유학을 갔습니다. 비교적 늦게 결정하여
조금 서두르며 비자준비등 유학을 갈 준비를 하였습니다. 유학 준비는 대부분 유학원에서 잘 도와주었습니다. 그래서 비자도 문제없이 수월히 얻었습니다. 미국은 한국과 달리 학년이 다르게 되어있습니다. 고등학교는 9학년 부터 12학년 입니다.
그리고 미국은 스포츠 클럽이 활성화가 잘 되어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학생과 선생님 사이의 관계가 상당히 좋았습니다. 제가 미국에 있는 동안
저의 진로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할수 있었습니다. 제가 볼 땐 이게 가장 좋은 것 같습니다. 미국 학교에 다니면 여러가지를 많이 할 수 있기 때문에
자기가 무엇을 잘 할수 있는 지를 알수 있던 것 같았습니다. 그 밖에도 다른 나라 친구를 사귀는 것 과 같이 좋은 경험을 많이 할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