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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유학과 함께한 초중고유학 스토리
초중고유학 리얼후기
  오○호

Vancouver   |  8학년


킬러니 학교에는 국제학생이 많아 여러국적의 친구를 만날 수 있었던 점.
  김○봉

토론토   |  12학년


아직 5개월 즈음인 짧은 유학이지만 외국 친구들을 사귀는게 정말 재밌다고 생각해요. 아무래도 소통에 문제가 있고 조금 답답하고 문화적인 차이가 있긴 하지만 여기도 시람 사는 곳이고 제가 존중해서 사람을 대한다면 그사람도 존중을 해주시든거같 아요 다들.
  궁○수

Toronto   |  10학년


공부 양은 적지는 않으나 자유로운 분위기가 좋고, 처음에는 체육 수업이 많아서 체육 수업이 많아서 힘들었으나 적응이 되니 건강해 지면서 성격이 밝아진 것 같습니다. 
  김○훈

Maine   |  10학년


조금은 늦게 결정하여 고등학교를 1학기를 다니고 중퇴를 하여 유학을 갔습니다. 비교적 늦게 결정하여 조금 서두르며 비자준비등 유학을 갈 준비를 하였습니다. 유학 준비는 대부분 유학원에서 잘 도와주었습니다. 그래서 비자도 문제없이 수월히 얻었습니다.  미국은 한국과 달리 학년이 다르게 되어있습니다. 고등학교는 9학년 부터 12학년 입니다. 그리고 미국은 스포츠 클럽이 활성화가 잘 되어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학생과 선생님 사이의 관계가 상당히 좋았습니다. 제가 미국에 있는 동안 저의 진로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할수 있었습니다. 제가 볼 땐 이게 가장 좋은 것 같습니다. 미국 학교에 다니면 여러가지를 많이 할 수 있기 때문에 자기가 무엇을 잘 할수 있는 지를 알수 있던 것 같았습니다. 그 밖에도 다른 나라 친구를 사귀는 것 과 같이 좋은 경험을 많이 할 수 있었습니다.
  정○서

Maine   |  11학년


친구들과의 타도시 여행 경험과 자율적 공부와 생활로 인한 자립심 훈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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