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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 김○훈
2019-06-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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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감자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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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간략한 본인(자녀)소개를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미국에서 유학한 17살 김O훈 입니다. 2. 유학을 결심하고 준비과정에 대해 간략히 설명해 주세요.
학교는 메인 주에 위치해 있고, 학년은 10학년입니다. 처음에 중학교를 졸업하고 제 진로에 대해 많이 생각을 하던 중에 좀 더 좋고 많은 경험을 하고자 유학을 결정하였습니다. 3. 국가, 도시, 학교 및 프로그램 유형에 대해 간략히 설명해 주세요.메인주는 보스턴에서 비행기로 1시간거리이며 크랩과 블루베리가 맛있기로 유명하며 미국 내 가장 범죄율이 낮은 지역입니다. 4. 초중고유학 경험 중 가장 좋은 점은 무엇인가요?조금은 늦게 결정하여 고등학교를 1학기를 다니고 중퇴를 하여 유학을 갔습니다. 비교적 늦게 결정하여
조금 서두르며 비자준비등 유학을 갈 준비를 하였습니다. 유학 준비는 대부분 유학원에서 잘 도와주었습니다. 그래서 비자도 문제없이 수월히 얻었습니다. 미국은 한국과 달리 학년이 다르게 되어있습니다. 고등학교는 9학년 부터 12학년 입니다.
그리고 미국은 스포츠 클럽이 활성화가 잘 되어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학생과 선생님 사이의 관계가 상당히 좋았습니다. 제가 미국에 있는 동안
저의 진로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할수 있었습니다. 제가 볼 땐 이게 가장 좋은 것 같습니다. 미국 학교에 다니면 여러가지를 많이 할 수 있기 때문에
자기가 무엇을 잘 할수 있는 지를 알수 있던 것 같았습니다. 그 밖에도 다른 나라 친구를 사귀는 것 과 같이 좋은 경험을 많이 할 수 있었습니다. 제 생각에는 만약 유학을 간다면 가기전에 영어를 최대한 공부를 하는 것이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
비자 같은 경우는 인터뷰를 할 때 잘 웃고 긴장하지 않는 다면 쉽게 얻을 것입니다.
제가 유학을 하기 전과 하는 동안 감자유학이 여러 가지를 캐어를 잘 해줬습니다. 그래서 제가 학업에 집중할 수 있었고 성적이 좋게 나왔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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