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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멜버른의 커피 맛집 !!

2020-01-02  |  조회수 : 178  |  댓글수 : 1

 글쓴이 임솔


안녕하세요 !!

오늘은 멜버른의 중심이 되는 커피 맛집을 소개해 드리려 합니다!

저도 아직 온 지 얼마 되지 않아서 많이 알지는 못 하지만 ㅎㅎ

 

커피러버 분들은 이미 다 아실 만 한 장소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많은 워킹 분들이 멜버른에 오는 대부분의 이유가 바리스타의 직업을 찾고 경험을 쌓으려고 오시더라구요!

그정도로 커피 하면 멜번! 그리고 오시며 우리나라에서 많이 볼 듯한 스타벅스 매장이 얼마 있지 않아요 

스타벅스가 유일하게 망한 도시라고 하더군요 :)

 

첫번 째는 제가 정말 사랑하고 사실 여기에 온 이유중 하나에요

바로 (maker lane coffee) 멜번에 다섯개에 지점이 있어요

 


 

이 지점은 빅토리아 마켓 안에 위치한 곳인데,

아무래도 여기는 시장 안 쪽이여서 앉을 수 있는 자리가 따로 있지 않고 스탠드 주문과 스탠드 형식이에요 ㅎㅎ

직원 분들의 열정이 정말 최고였던 기억과 커피의맛이 정말 최고였던 이 두가지가 제일 생각이 나네요!

 

여기 말고도 다른 곳에 갔을 땐 분위가가 완전 달라져요 ㅎㅎ

현대 이미지가 더 강한 느낌이 들고 원목으로 이루어진 디자인이에요 !

 


 

라떼아트가 환상적이죠 ㅎㅎ

그리고 여기서 바리스타 직업을 찾으시는 분들은 아시게 될 테지만,

 

트라이얼 = 면접, 3시간 이내로 임시로 일을 고용해 보는 것 

트레이닝 = 최대 2주 하루에 4시간 일을 하면서 고용이 되는 지 안 되는 지 능력에 따라서 결정 되는 2주 

정식고용

 

이렇게 세가지 형태로 이루어져요!

보통 카페는 트라이얼이 잡히면 (면접) 개념을 생각하시면 돼요!

라떼아트를 먼저 시켜봐요 그리고 호주에서 카페는 커피 만드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을 "소통" 이라고 생각해요!

그러면 영어를 빠트려서는 안되겠죠..? ㅜㅜ

 

레주메를 (이력서) 한국에서 작성하셔서 워드에 담아서 호주에 오셔서 프린트 하시면 돼요!

꼭 워드로 하라고 많이 말씀하시던데 그 이유가 한글이나 다른 곳은 안 열린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꼭 워드로 하시고 오세요 ㅎㅎ


 

이 곳은 커피 거리 인데 degrades st 에요!

음식점 천국과 카페천국인 거리에요!

하지만 솔직후기로 맛은 잘 모르겠습니다 ㅎㅎ

그런데 일은 정말 쉽게 잘 구해질 것 같아요!! 

워낙 음식점도 많고 워낙 사람들도 많아서 여기 한 번 가보셔서 레주메 돌려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보이시면 줄이 엄청 길죠 ,,, 여기는 찻집 인데 100년 전통을 자랑하는 곳이랍니다 

이름이 (블록 아케이드) 라는 찻집이에요!

시간을 잘 맞춰서 가면 웨이팅 시간이 길지 않고 시간에 잘 맞춰서 가시지 않으면 엄청 기다려요 ㅎㅎ

 



 

저는 민트향이 나는 차를 시켰어요 !! 정말 다양한 종류의 차가 있는데 제가 먹은 민트차 추천합니다! 

차를 먹었을 때 목이 텁텁하고 답답한 느낌이 들면 본인과 안 맞는 차라고 하더군요 

하지만 이 곳의 민트는 입 안에만 시원함이 머물지 않고 목 안까지 계속 시원함이 감돌았어요!

 

디저트는 바닐라 슬라이스 인데 쉽게 말하면 슈를 가로로 눕힌 거 생각하시면 돼요 ㅎㅎ

되게 달 줄 알았는데 정말 하나도 달지 않고 부드러워요 :)

 


 

디저트가 정말 많아요 !! 차 맛집인지 디저트 맛집인지 모를 정도로 ㅎㅎ

 


 

이곳은 patricia coffee brewers 입니당 

여기도 마찬가지로 스텐드 형식이고 밖에 앉는 자리가 있어요 ㅎㅎ

굉장히 분위기가 있죠 !

저는 market lane coffee 다음으로 이곳 커피가 정말 맛있었어요!

 

이 곳은 커피도 유명하지만 쿠키도 정말 유명하다고 하네요 ! 꿀팁은 보통 라떼를 먹어보거나 하면 커피가 맛있는 지 맛 없는 지 알 수 있데요!!

 


 

이 날 너무너무 더워서 플렛화이트는 먹고 싶은데 목은 너무너무 마르고 하여서 두개 다 시켜봤어요 ㅎㅎ

그리고 호주에서는 워낙 츫끗하여 

화장실 말고 주방에서 나오는 차가운 물을 정수기 물 처럼 먹을 수 있어요!

그만큼 깨끗하다고 하니 걱정말고 드셔도 될 것 같아요 

왜냐하면 물이 좀 비싸요 ,, ㅎㅎㅎ

 


 

호주에서 처음에 도착할 때 여행을 가기에는 그렇고 길도 다 알지 못 할 뿐더러 적응할 겸 카페를 정말 많이 돌아다녔을 때마다

한국에서 친구들이랑 카페 다녔던 생각이 나네요 

오기 전에는 너무 오고싶었던 마음이 컸던 거 같은데,

본격적으로 일을 구하고 다니려니 돌아가고 싶은 마음도 생기고 어수선 해지는 기분이 많이 들어요!

저는 제가 영어를 유창하지 못 하다고 자신감이 없어서 더 그렇게 많이 느낀 거 같아요 

그래도 저에게 필리핀 어학연수가 있었기에 지금까지 호주에서 잘 살아가고 있어요!

필리핀 어학연수를 다녀오지 않았으면 저는 아마 지금쯤 한국으로 돌아갔을 거예요 .. ㅎㅎ

워킹홀리데이를 생각하시는 분들이라면 한국에서 영어를 배우기에는 많이 부족해요 

그래도 영어권이던, 제 2국어가 영어인 필리핀에서라도 영어를 많이 배우시고 많이 말 하시고  무조건 자신감을 강하게 가져오시면

꼭 이 곳에서 원하시던 그림을 그리며 살아가실 수 있으실 거예요 ㅎㅎ

 

다음 편에서는 제가 호주에서 다니고 있는 ILSC 를 소개해 드릴게용 ㅎㅎ see 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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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송명의   솔이 사진도 이쁘게 잘 찍었네~ 이제부터가 시작이니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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