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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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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유학과 함께한 초중고유학 스토리
초중고유학 리얼후기
  이○수

위스콘신   |  10학년


학교 기숙사 생활이 정말 재미가 있다고 합니다. 부모님과 떨어져서 자기 또래와 살아보는게 처음이라서 그런지 몰라도 여러가지 생활하는게 새롭고 재미있다고 해요. 또 스스로 모든 것을 다 해야 하는게 조금 힘들다고 하는데 부모입장에서는 제가 하나부터 열까지 다 해 주었던 한국과는 다르게 스스로 하다 보니까 자립심도 생긴 것 같아서 좋은 것 같아요. 대학교진학을 위해 열심히 학교 공부도 열심히 하는 것 보니까 한국에서는 남들도 다 하니까 억지로 공부하는 느낌이었는데 유학을 보내니까 스스로 열심히 하는 것 같아서 더욱 좋은 것 같네요.  
  최○규

펜실베니아   |  11학년


학교에서는 일반 학생들처럼 생활하고 방과 후에는 따로 유학생들만 있는 기숙사에 생활하다보니 하루종일 영어를 사용해야 하는 환경에 있으니 영어는 정말 자연스럽게 느는 것 같아요. 그리고 진학 컨설팅도 잘 되어 있고, 방과후 수업이 잘되어 있어서 대학입학에 많은 도움을 받는 것 같아요. 미국대학교는 학국에 있는 대학교와 다르게 성적도 보지만 과외활동도 보기 때문에 다양한 활동이 중요한데 관리형 프로그램은 이러한 요구사항에 맞춰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해줘 저에게 정말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아요.
  박○우

밴쿠버   |  6학년


처음에 아이를 보냈을때는 말이 안통해서 힘들거라 많이 걱정을 했는데 생각보다 빨리 적응을 하고 친구들도 많이 사귀는게 대견했어요. 말도 곧잘하고 아이가 한국에서는 너무 활달해서 학교에서도 소란스러워서 걱정했는데 막상 유학을 보내니 그런 아이의 활달함이 영어를 빨리 배우는데 도움이 된 것 같아요. 그리고 아무래도 본인이 스스로 해야 하는 부분이 많아지니까 어리광도 많이 없어지고, 자립심도 많이 생긴 것 같아요. 이제는 스스로 일어나서 씻고 밥먹고 학교 갈 준비한다고 합니다.
  정○혜

토론토   |  12학년


캐나다에 있는 대학교로 유학을 준비해서 바로 대학교로 갔었으면 생활이나 환경에 적응을 했어야 하는데 미리 와서 고등학교에서 대학교 준비를 하다보니 미리 캐나다 생활에 적응을 할 수 있어서 좋아요. 앞으로 대학교 가서는 현지학생들과 같이 공부해야 하는데 영어도 그렇고 많은 것이 준비가 안된 상태로 왔었으면 많이 어려웠을 것 같아요. 하지만 여기서 미리 그런 연습을 할 수 있어서 좋아요. 그리고 대학 전공에 따라서 요구사항이 다 다른데 여기서는 그에 맞게 준비를 도와줘서 그에 맞게 공부할 수 있어서 좋아요.  
  최○화

사우스캐롤라이나   |  10학년


작은 시골마을이라 한국사람이 없어서 하루종일 영어만 써야해서 처음에는 무척 힘들었지만 지금은 영어가 생각이상으로 늘어서 너무 만족합니다. 처음에는 너무 자유스러운 분위기에 말도 잘 못해서 적응하는데 힘들었지만 이제는 적응도 하니 제가 하고 싶은 공부도 생기기도 해서 이제는 좀 더 잘하고 싶은 마음도 들어서 열심히 공부를 하게 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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