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dham University의 역사는 1841년 지역 부주교 존 휴스(John Hughes)가 설립한 세인트존스칼리지(St. John's College)입니다. 세인트존스칼리지는 미국 북동부 지역에서 최초로 설립된 가톨릭 계열의 고등교육기관으로, 1846년 뉴욕 주정부로부터 정식 대학 허가장을 받았습니다. 1905년 의과대학과 법과대학을 신설되었고 1907년 대학명을 Fordham University로 바뀌었습니다. 1912년 약학대를 1920년 경영학부(Gabelli School of Business)을 각각 설립, 1961년 링컨센터(Lincoln Center) 캠퍼스의 문을 열었습니다. 1993년 링컨센터 캠퍼스에 20층 규모의 새 기숙사를 준공 후, 법, 인문대,교육대,사회과학대, 경영대, 종교대학원 등의 대학원 과정을 별도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도서관, 자연사박물관, 루이스 칼더 센터(Louis Calder Center) 등의 부속 시설을 두고 있으며, 캠퍼스는 뉴욕시내인 맨하튼 지역내의 링컨 센터와 브롱스지역의 로즈 힐 지역에 각각 캠퍼스를 가지고 있습니다. 브롱스지역의 캠퍼스가 보다 많은 전공을 제공하고 있고 메인 캠퍼스라고 보시면 되십니다. 사립대임에도 대부분의 학생들이 뉴욕주 출신이고 국제학생들 비율은 낮은 편이며, 전체 학생수 비율을 볼 때 유색인종 비율은 20%정도를 차지하나 아시아 계통의 학생들은 극히 적은 수로 아시안 계통 및 유학생들에게 낮은 선호도를 보이고 있는 대학입니다. 종교적인 분위기에 영향을 받아 전반적으로 차분한 대학문화를 가지고 있고 인종차별도 없는 편입니다. 생활비가 비싼것이 흠이나 뉴욕 한 복판에서 생활하는 큰 장점을 지닌 대학이기도 합니다.
뉴욕시내에 위치한 사립대학으로 1841년도에 설립되었고 맨하튼 시내와 로즈힐지역 및 기타 지역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로만 캐톨릭 예스회 소속 대학으로 미국내 인지도가 상승하고 있는 대학중 하나로 워낙 뉴욕시내에 명문대학들이 몰려있어 인지도가 낮은편이나 학부 순위가 말해주듯이 명문 Libral Arts 계열의 대학교입니다. 전통적으로 인문 사회과학 계열이 우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