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생들에게 하고 싶은 말!
제가 18년 전 뉴질랜드 유학을 가서 접한 유학원은 한국 유학원의 딱딱한 분위기와는 많이 달랐습니다. 인터넷을 이용하러 들리고, 컵라면도 먹고, 직원들과 고객들이 친구처럼 자유롭게 이야기 나누고, 사무실에 앉아 영어공부도 하고, 그렇게 오픈된 분위기가 참 좋아보였습니다.
그 기억을 떠올리며 감자유학 일산센터를 만들었습니다. 유학상담이 아니어도 들러서 커피한잔 하고 갈 수 있고 누구나 부담없이 와서 편안하게 상담할 수 있는 곳입니다.
개개인의 상황과 목적에 맞는 현명한 플랜을 제시해 드리는 것은 저의 몫이고, 한번뿐인 내 인생에 가장 멋진 선물을 하는 것은 여러분의 몫입니다.
"The World Is Your Playgrou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