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생들에게 하고 싶은 말!
안녕하세요? 감자유학 청주지사를 맡고 있는 김민수 원장입니다.
어학연수와 유학은 이미 대중화되어 누구나 접할 수 있는
정보와 간단한 상담을 통해 결정이 될 수 있습니다.
정보의 보편성과 쉬운 접근성 측면에서는 나름 좋은 의미가 있으나,
유학과 같이 인생에서 비중이 있는 선택을 결정하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유학은 어디로 갈 것인가 보다는 왜 갈 것인가로 시작하여 어떻게 갈 것인가로
귀결되는 것이 올바릅니다.
외국 수업 방식은 결과와 함께 왜 과정을 중시하는가?
영어를 잘하면 토론식 수업은 문제없을까?
그리고 이런 차이를 직접 경험한다면 나에게 무슨 의미가 있을 지
고민하면서 유학을 풀어가는 것이 좋습니다.
감자유학 청주센터는 함께 고민하여 그 방향과 방법을 찾아 드릴 것이며,
가시는 유학길의 진정성 있고 현명한 카운슬러가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