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rk
클락
# 휴양과 연수를 동시에 즐기는
# 필리핀 관광도시
# 필리핀의 리틀 캘리포니아
# 단기 연수의 최적지
# 안전한 치안을 자랑하는
# 편리한 생활환경
마닐라에서 북부 루손섬으로 향하는 요충지 루손섬의 중반부인
빰빵가주에 속하며, 마닐라 북쪽 80km 지점에 위치한 클락은
마닐라에서 차량으로 약 1시간 30분 거리에 있습니다. 이전에
미공군기지로 주변 환경과 시설이 깨끗하고 잘 정돈된 지역입니다.
현재 클락은 이전의 미공군 활주로를 이용한 국제 항공 노선을
보유한 국제 도시로, 수도 마닐라에서 루손섬 북부로 향하는
거점 도시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1991년 미공군 철수 이후
디오스다도 마카빠갈 국제공항(클락 국제공항)과 클락 자유
무역지대로 대체되었습니다.
주요 관광지
Hundred Islands National Park
헌드레드 아일랜드
클락에서 2시간 떨어진 루손 섬 북부 팡가시난에 있는 백여 개 섬들로 아름다운
풍경으로 인해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관광지입니다. 모든 섬들의 개수는 123개이지만
통칭하기 편하게 헌드레드 아일랜드 라고 명명되었습니다. 높은 곳에서 군도의 모습을
조망하는 것도 좋지만, 배를 타고 각각 개성 있는 섬들을 둘러보고, 섬에 머물며 비치를
거닐면서 추억을 만들수 있습니다. 백여 개의 섬이 모두 관광지로 개발된 것은 아니고,
기암괴석이 많은 섬, 동굴이 있는 섬, 비치가 아름다운 섬 등 각기 특색이 있으며
캐더드랄 동굴, 이멜다 동굴, 쿠엔코 터널 등 파도가 만들어낸 여러 가지 동굴들과
산호농장, 자이언트 쉘 농장 등 아름다운 바다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Mount Pinatubo
피나투보 화산
1991년 피나투보 화산의 대폭발 이후 생겨난 온천으로 한국인이
개발한 곳입니다. 2005년 개장하여 온천에 도착하려면 현지인이
운전하는 사륜구동 자동차를 타고 30분 가량 올라가야 하는데,
이 과정에서 용암이 흘러내린 기암절벽 계곡의 절경과 스릴을
동시에 즐길 수 있습니다. 유황 온천지대여서 넓은 대지가
화산재로 뒤덮여 있는 색다른 경치를 볼 수 있습니다. 온천에는
물의 온도가 조금씩 다른 여러 개의 탕이 있는데, 이곳에서
온천을 하면 50℃ 이상에서만 자란다는 ‘쿠사츠’ 라는 미생물이
몸의 노폐물을 제거한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Subic
수빅
클락에서 약 한시간 거리에 위치한 수빅 자유 무역항은
잠발레스의 무성한 정글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한 때는
미국 본국을 제외하고는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의 미국
해군 주둔지였던 이 곳은 이제 필리핀에서 가장 활발한
산업 도시이자 관광지가 되었습니다. 상업 지구와 개발
지역의 중심에 자리하고 있으며, 이를 둘러싸고 리조트,
호텔, 테마 파크, 레스토랑 등 주말 여행에 안성맞춤인
여러 시설들이 관광객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형형색색의 즐거움이 있는 곳, 수빅은 온 가족들과 함께
즐길 다양한 엑티비티들로 잊지 못할 휴가를, 느긋이
쉬고자 하는 여행객들에게는 달콤한 휴식을 선사하는
도심 속의 정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