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liema
슬리에마
# 수준 높은 영국식 교육제도
# 환상적인 날씨
# 몰타에서 가장 현태적인 부촌
# 편리한 생활환경
# 도시 전체가 한 폭의 그림 같은
# 아름다운 해안도시
몰타의 제 2의 도시로 발레타 북동쪽에 위치한 슬리에마는
상업 및 주거지역으로 몰타에서 가장 현대적이고 부촌인
도시입니다. 다양한 상점들과 레스토랑, 호텔 등이 즐비하며
관광업이 잘 발달되어 있는 곳으로 외국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도시입니다. 몰타에서 어학연수를 할 수 있는 다양한 학원들이
가장 많이 위치하고 있는 도시 입니다. 여행객들을 위한 고급
호텔과 수영이나 서핑 또는 태닝을 즐길 수 있는 프라이빗 비치
(Private Beach) 들이 많으며 각종 쇼핑센터와 레스토랑 및
대형 슈퍼마켓도 위치하고 있습니다. 모래사장이 아닌 평평하면서도
단단한 돌로 이뤄진 바닷가 풍경 또한 장관을 이루고 있습니다.
주요 관광지
Valletta
발레타
몰타의 수도인 발레타는 몰타 섬에서 4번째로 큰 도시이며 시 전체가 유네스코
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신플라톤주의에서 영감을 얻어 통일된 도시
계획으로 이루어진 발레타의 구 시가지는 르네상스 후반기 이상주의의 대표적
산물입니다. 발레타는 지정학적 위치 탓에 외세의 침입이 잦았기 때문에 자생적인
문화를 가지게 되었으며, 도시 전체를 보루로 둘러싸 요새화해야만 했던 거대한
유적지입니다. 1565년 몰타 기사단에 의해 건설된 유럽 최초 계획도시이자 전쟁
목적으로 지어진 도시입니다. 고대의 특징을 거의 그대로 보존하고 있으면서 지금도
사람들이 거주하고 있는 몇 안 되는 도시 유적지입니다.
St. John’s Co-Cathedral
성 요한 대성당
성 요한 대성당은 16세기 말 성 요한을 위해 몰타
기사단이 만든 성당입니다. 초창기에는 단조로운
실내 모양이었으나 17세기 바로크 양식이 들어오면서
성당 내부를 화려한 조각과 장식으로 바꾸어 투박한
성당의 외관과는 달리 내부는 화려함의 극치를 보여
주는데 황금으로 꾸며진 성 요한 대성당은 초기 바로크의
보석이라고도 불립니다. 종교적 장소인 만큼 민소매나
짧은 옷을 입거나 하이힐을 신고 들어갈 수 없습니다.
Palace of the Grand Masters
몰타 기사단장 궁전
성 요한 대성당에서 5분 남짓한 거리의 몰타
기사단 궁전은 1547년에 지어진 유럽에서 가장
오래된 기사단인 성 요한 기사단의 본부입니다.
기사단장 궁전은 총 5개의 방을 일반인들에게
공개하고 있으며, 궁전 아래층에 있는 무기고도
함께 관람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