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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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미국 대학부설과 어학원은 어떤 점이 다른가요? |
| 미국은 대학교에서 운영하는 대학부설 어학원, 대학 내 사설 어학원, 사설 어학원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본인의 성격과 학습목표를 생각하셔서 가장 자신에게 잘 맞는 연수기관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대학부설 어학원 장점:미국에서 대학 진학을 목표로 하는 학생에게 좋은 프로그램을 갖추고 있습니다. 수업은 주로 읽고, 쓰기 위주의 아카데믹 형식으로 진행되며 과제 양이 많기 때문에 학습량도 증가하게 됩니다. 현지학생들과 교류할 기회가 많고 대학 내 시설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캠퍼스 생활을 즐길 수 있으며 대학에 대한 소속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단점:수업시작일이 대학에서 정한 학기제로 이루어져있습니다. 아카데믹 위주의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스피킹 수업의 비중은 낮습니다. Paper작성 등, 문법 위주로 수업이 진행되기 때문에 어학연수의 목적이 혼동되기 쉽습니다. 반 인원수가 많아서 개개인의 관리가 어렵습니다. *대학 내 사설 어학원 장점:대학 내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대학 부설 어학원과 같이 대학 내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일정 레벨을 이수 하게 되면 정식으로 대학에 입학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됩니다. 단점:일반 사설어학원에 비해 비용이 다소 비싸며, 영어 실력이 부족할 경우 장점 중 하나인 대학에 정식 입학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사설어학원 장점:회화위주로 수업이 진행되기 되며 한 반 인원수가 적어 개개인에 대한 관리가 이루어 질 수 있습니다. 학비도 다양하며, 대학진학을 위하여 토플이나 IELTS점수를 취득하기 위해서는 사설어학원이 더 적절합니다. 단점: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적응하지 못할 경우 학습 율이 떨어 질 수 있게 됩니다. 어학원을 옮기는 경우도 많이 발생 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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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미국비자신청은 어떻게 하나요? |
| 우선 미국 비자를 받기 위해서는 주한미국대사관에 가서 인터뷰를 해야 합니다. 주한미국대사관은 우리나라에는 서울에 광화문 역 앞에 단 한곳 밖에 없습니다. 인터뷰를 하기 전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첫째, 학교에서 입학허가서(I-20)를 받아야 하며 수업시작일 4개월 전부터 신청 가능합니다. 입학허가서(I-20) 로 하시려면 여권, 영문 잔고증명서가 필요합니다. 일부 대학부설은 조건부입학신청일 경우 대학교의 졸업증명서, 성적증명서를 요구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둘째, SEVIS Fee를 납부하셔야 합니다. SEVIS(the Student and Exchange Visitor Information System)란 미국911테러 이후 미국에 입국하는 사람의 신원을 관리하기 위한 프로그램입니다. 비용은 $200입니다. 셋째, 미국대사관 인터뷰 예약을 위해서 씨티은행에 방문하셔서 비자인터뷰 신청 수수료 $160을 납부하셔야 합니다. 넷째, 예약을 하셨으면 인터뷰 가기 전에 정확한 서류를 준비하셔야 합니다. 다섯째, 서류 준비가 완료 되시면, 미국대사관의 영문신청서를 작성하여야 합니다. 신청서는 인터뷰 시 가장 중요한 서류이기 때문에 실수 없이 신중하게 적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인터뷰 당일 모든 서류를 잘 챙기셔서 주한미국대사관으로 가셔서 인터뷰를 보시면 됩니다. 합격, 불 합격 여부는 그 자리에서 바로 알 수 있으시면 거절이 되실 경우에는 주황색 종이를 받으시고, 합격이 되실 경우에는 영사가 여권을 가지고 갑니다. 여권은 비자가 부착되어 3일 이내에 자택으로 배송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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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미국 어학연수 비용은 얼마나 들까요? |
| 미국 어학연수 비용 차이는 지역에 따라, 도시에 따라 또는 학교에 따라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대도시 같은 경우에는 학비가 저렴한 학교부터 비싼 학교까지 다양하게 있습니다. 평균 한달 학비와 숙소 비를 포함하면 약 250~350만원 정도 듭니다. 하지만, 대도시가 아닌 일반 중소 도시의 경우에는 어학원은 종류가 다양하지 않으며 대학부설을 대부분 학비가 비싸기 때문에 선택의 폭이 좁고 비용이 많이 듭니다. 학비는 150-250만원 정도 예상 하시면 됩니다. 학비 차이는 지역과 도시에 상관없이 거의 없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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