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real
몬트리올
# 캐나다에서 두번째로 큰
# 캐나다 속 작은 프랑스
# 유럽식 건축양식과 문화
# 캐나다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
# 영어와 불어를 동시에
# 낮은 한국인 비율
캐나다 경제적 요충지. 캐나다에서 2번째로 큰 도시인
몬트리올은 인구 300만의 도시로, 1976년 하계올림픽이
개최된 곳이기도 합니다.
불어권인 퀘벡주에 위치하고 있으나 영어와 불어를 동시에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아 영어 연수지로도 손색이 없는 것은
물론, 불어 공부까지 가능한 장점이 있는 도시입니다.
캐나다 속의 작은 프랑스인 몬트리올은 마치 유럽에 있는 듯한
느낌을 주는 유럽풍의 구시내와 현대적인 느낌의 신시내가
조화를 이루고 있는 도시입니다.
주요 관광지
Saint Joseph's Oratory
성요셉 성당
돔의 지름은 38m, 높이가 97m의 높이로
로마의 성피터 성당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규모의 성당입니다. 전세계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찾는 성당 중의 하나로
연간 200만명이 방문하고 있습니다. 기적의
신비를 간직하고 있는 곳으로 불치병을 고치는
것으로 유명했던 앙드레 신부가 ‘몽루아얄의
기적을 일으키는 사람’이라고 불렸던 곳입니다.
Maple Load
메이플 로드
국기에도 단풍 문양이 들어갈 만큼 세계적으로 단풍이 유명한
나라인 캐나다에서 빼놓을 수 없는 관광지입니다.
온타리오주 나이아가라에서 퀘벡시까지 이어지는 800km가
메이플 로드로 불리는 단풍길입니다. 9월 중순에서
10월 중순까지만 볼 수 있는 메이플 로드의 눈부신 모습은
캐나다의 색다른 여행길로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습니다.
Rue Saint-Paul
생폴 거리
구시가지의 메인 스트리트는 세인트로렌스강을
따라 난 2km의 생폴 거리. 100년을 넘긴 프랑스를
떠오르게 하는 건물이 빼곡합니다. 거리 양쪽에는
개성 넘치는 부티크와 갤러리, 상점이 즐비하고,
분위기 있는 레스토랑과 카페도 많습니다.
옛 석조 건물과 이국적인 간판, 고풍스러운 돌길을
배경으로 웨딩 촬영하는 이들도 많습니다. 낮에도
충분히 아름답지만 은은하게 불빛을 밝히는
밤에도 걸어볼 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