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ronto
토론토
# 캐나다의 경제·문화의 중심
# 다양한 인종과 문화의 융합
# 다양한 문화가 살아숨쉬는
# 작은 지구촌 도시의 매력
# 예술과 문화 트렌드를 선도하는
# 축제의 도시
캐나다 최대의 도시, 토론토(Toronto). 캐나다
경제 금융의 중심지로 인구대비 부자가 제일 많기로
유명한 도시입니다. 캐나다 도시들 중 한국 교민의
수가 가장 많으며, 한인타운도 잘 발달되어 있습니다.
전세계 각지에서 온 다양한 인종이 한데 어우러져 도시를
이루고 있습니다. 어학원과 대학 수가 많아서 연수 후
대학진학까지 원하는 유학생들에게 적합한 도시입니다.
겨울에는 많이 추운 것이 단점이나, 이로 인해 지하로 길이
잘 되어있어 생활하기 크게 불편하지는 않습니다.
주요 관광지
CN Tower
CN타워
CN 타워는 토론토 시내 중심, 스카이돔과 메트로 토론토 컨벤션
센터 사이 높이 553.33의 높이로 다운타운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토론토를 대표하는 관광지로 30년 동안 세계 최고 높이의 건물로
기록되기도 했습니다. 전체적으로 긴 로켓 모양을 하고 있는
콘크리트 타워이자, 지지 물이 없는 단독 타워입니다. 초고속
엘리베이터 4대가 있고, 7층으로 구성된 스카이포드에서는
토론토 전역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날씨가 맑은 날에는 120㎞나
떨어져 있는 나이아가라 폭포의 장관도 볼 수 있습니다.
Royal Ontario Museum
로얄온타리오 왕립 박물관
1857년 자연사박물관으로 처음 시작한 로열 온타리오
박물관은 1912년에 현재와 비슷한 형태로 개장한 로얄
온타리오 박물관은 개장 이래 수많은 관광객들이 방문
하고 있습니다. 영국의 대영박물관, 프랑스의 루브르
박물관에 견줄만한 북미에서도 손꼽히는 박물관으로
세계 문화 유산과 캐나다의 역사 유물을 전시한 캐나다
에서 중요한 박물관입니다. 아프리카 미술, 아시아 미술,
유럽과 캐나다의 역사, 공룡갤러리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Niagara Falls
나이아가라 폭포
캐나다에서 빼놓을 수 없는 관광지인 나이아가라 폭포는
북아메리카 제 1의 폭포로 알려져 있는 유명한 폭포입니다.
미국 뉴욕 주 나이아가라 폴스와 캐나다 온타리오 주
나이아가라 폴스의 국경을 이루는 나이아가라 강에 위치하고
있으며 미국에서도 볼 수 있고 캐나다쪽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미국과 캐나다 양쪽에서 모두 관람가능하고 캐나다쪽 폭포가
가장 큰 폭포, 오후에는 폭포에 쌍무지개가 뜨는 장관을 볼 수
있고 밤에는 화려한 조명과 함께 아름다운 폭포를 관람할 수
있습니다. 폭포를 더 실감나게 감상하기 위해서는 유람선을
이용하면 폭포를 바로 앞에서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옷이 흠뻑
젖을 수 있어 우비를 필수로 준비해야 합니다. 폭포의 주변은
경치가 아름다워 공원화되어 있으며, 교통과 관광시설이 정비
되어 있습니다. 다양한 숙소도 위치하고 있어 세계 각국으로
부터 관광객이 많이 방문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