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elaide
애들레이드
# 여유로운 도시 분위기
# 다채로운 문화체험
# 연중 다양한 축제와 이벤트
# 세련된 도시 환경
# 낮은 한국인 비율
# 현지인이 많이 거주하는 도시
애들레이드(Adelaide)는 사우스오스트레일리아 주의 주도
입니다. 남극해로 통하는 세인트빈센트 만에 있는 도시입니다.
'호주횡단철도'(Trans-Australian Railway)의 출발점
으로서, 호주 남부 지역의 중심 도시이자 교통 요지입니다.
이름은 19세기 영국 국왕 윌리엄 4세의 왕비 애들레이드의
이름을 따서 지어졌습니다.
인구는 약 1,072,585명 이며, 호주 각 주의 주도 중 다섯 번째
규모이며 문화와 예술의 도시로 알려져 있습니다. 애들레이드는
사우스오스트레일리아 주에서 가장 오래된 도시로, 1836년
스튜어드에 의해 발견되어 개발되었으며, 1940년 주 최초의
자치도시가 되었다. 특히 제l차 세계대전 후 철광개발에 따라
근대공업이 발달하였습니다.
주요 관광지
Barossa Valley
바로사밸리
애들레이드의 바로사 밸리는 호주에서 가장 오래된 세계 최고의
와인 산지입니다. 1842년에 유럽 이주자들이 처음 정착한 이 곳은
지금까지 유서 깊은 매력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프랑스의 보르도 지역이
와인 생산지역으로 유명하지만 애들레이드 또한 세계적인 와인 생산
지대입니다. 와인 시음, 고풍스런 와인 샵 건물, 포도밭 지대를 둘러보기
위해 연중 어느 때나 투어로 참가하는 여행객들이 많은 곳으로 투어에
참가하면 공짜로 마음껏 와인을 마실 수 있습니다. 와인을 한잔하고
조용하게 호주의 포도밭 농장과 농가 주변을 거니는 고즈넉함을 즐기고
싶은 분들에게 바로사 밸리 투어는 안성맞춤으로 오토바이, 빈티지 자동차,
열기구나 헬기를 이용하여 이 지역을 관광할 수도 있습니다.
Rundle Mall
런들 몰
애들레이드의 쇼핑가이자 제일 번화한 곳입니다. 차량이
다닐 수 없는 보행자 거리이며 거리 공연과 레스토랑, 샵 등이
즐비합니다. 애들레이드 최고의 쇼핑 지역으로, 다양한 카페들도
쉽게 볼수 있으며 카페 문화가 어떠한 지 잘 보여준다.
약 500m에 이르는 번화한 쇼핑가로 대형백화점과 상점은 물론
노점과 거리의 예술가들이 있어 산책하기에 좋습니다.
데이비드 존스와 존 마틴스의 백화점 사이에는 고급 상점들이
줄지어 서있습니다.
Kangaroo Island
캥거루 섬
캥거루 섬은 South Australia 해안에서 16km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는 천연 동물원 같은 곳입니다.
총 면적은 4,500 평방 킬로미터로 싱가폴의 8배 크기이며,
호주에서 3번째로 큰 섬입니다. 캥거루 섬의 동물들은
사람을 무서워하지 않아 가까운 곳에서 야생의 모습
그대로를 볼 수 있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캥거루 아일랜드는 황홀한 절경으로도 유명합니다.
바위투성이 해안 절벽과 광활한 토착림과 농장은
뛰어난 경관을 이룹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