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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유학 현지리포터
총 8,171건의 리얼스토리!
6700. [캐나다] 스물다섯번째> 벤쿠버 어학연수 스...  

서포터즈 : 박수지

3번째 파트타임 잡 이야기7개월 벤쿠버 생활동안 3가지의 파트 타임잡을 경험했다.그래서 이번이 파트타임 마지막 이야기! 3번째 파트타임 잡을 구할때는 굉장히 신중해질 수 밖에 없었다.얼마남지 않은 벤쿠버 생활과 영어에 대한 압박감이 그렇게 만들었던것같다. 영어만 사용하는 환경에 ...
6692. [캐나다] 벤쿠버 Stanley Park에서 자전거타기!  

서포터즈 : 홍재민

안녕하세요! 벤쿠버 ILAC에서 어학연수중인 홍재민 서포터즈입니다. 오늘은 벤쿠버에서 여가생활 자전거타기에 대해서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 제가 자전거를 탄 장소는 다운타운 근처에 커다란 공원 Stanley Park입니다. 엄청크죠??? 공원하나가 다운타운 크기랍니다. 자전거타고 ...
6688. [캐나다] [밴쿠버] 캐나다 어학연수 동기 & ...  

서포터즈 : 여다영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캐나다 밴쿠버 아일락 어학원에서 어학연수중인 여다영이라고 합니다^^여러분들과 제가 준비하면서 겪었던 경험들, 앞으로 지내면서 얻게되는 정보와 경험들을 함께나누고 저처럼 어학연수를 하시거나 계획중이신 분들께 도움을 드릴 수 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후기를 올...
6687. [캐나다] 저의 홈스테이를 소개합니다!!  

서포터즈 : 홍재민

  안녕하세요 저는 캐나다에서 어학연수중인 홍재민 서포터즈입니다!오늘은 저의 첫 홈스테이에 대해서 아주 솔~~~~~~직하게 써볼려고합니다ㅎㅎㅎ저는 호주에서 1년간 쉐어하우스에만 살다가 홈스테이는 캐나다에서 처음인데홈스테이와 쉐어하우스는 정말 장단점이 뚜렷한거 같아요. ...
6686. [캐나다] 토론토 ELT 어학연수 후기 15(수업내용...  

서포터즈 : 박지현

오늘은 ELT에서 제가 속해있는 반에 대해 소개하려 합니다! 제가 있는 반은 Core라는 반인데요! 이 반은 Speaking 집중 반이랍니다! 물론 다른 반들도 ELT 자체가 스피킹 집중 어학원이지만저희 반 선생님이 굉장히 커리큘럼도 잘 짜주셨고, 대화 참여 빈도를 높이려고많이 노력하시는게 느껴져서...
6685. [캐나다] 토론토 ELT 어학연수 후기 14(점심시간...  

서포터즈 : 박지현

 안녕하세요! 오늘은 ELT 어학원의 점심시간에 대해 소개하려 합니다!저희는 반마다 시간이 오전에 시작할지 오후에 시작할지 달라지는데 제 반은 오전에 시작하는 반이라 9시~1시 30분, MCC가 있는 날은 2~4시까지 수업이 더 있습니다! 점심시간은 11시 30분~12시 30분인데요!캐나...
6684. [캐나다] 토론토 ELT 어학연수 후기 13(TESOL)  

서포터즈 : 박지현

오늘은 제가 따로 수강하고 있는 Tesol 코스에 대해 말씀드리려 합니다!저는 ELT 어학원 수업 외에도 Tesol에 관심이 있어서 따로 신청해서 수강하고 있답니다! 이건 ELT에서 주관하는 프로그램은 아니고 소개를 받긴 했는데 Online으로 수업을 듣는 건데요!딱히 우리나라의 인터넷강의처...
6683. [캐나다] [밴쿠버] 캐나다로 출국하기~!! - 저가...  

서포터즈 : 여다영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캐나다 밴쿠어에서 어학연수중인 여다영이라고 합니다~^^여러분들과 제가 준비하면서 겪었던 경험들, 앞으로 지내면서 얻게되는 정보와 경험들을 함께나누고 저처럼 어학연수를 하시거나 계획중이신 분들께 도움을 드릴 수 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후기를 올리게 되었습니다^...
6682. [캐나다] 스물네번째> 벤쿠버 어학연수 스토...  

서포터즈 : 박수지

두번째 파트타임잡 이야기나의 파트타임에 대한 철학은 No한국인오너/돈이 아닌 경험이 우선/영어를 쓰는 곳, 즉 한국인 친구들이 없는 곳이렇게 3가지였다. 물론 한국인분들이 운영하는 레스트랑에서 일을 하면 팁이 굉장히 쏠쏠하고 그 돈으로 생활비 100프로가 충당된다고해 흔들릴때가 많았다. 나...
6681. [캐나다] 스물세번째> 벤쿠버 어학연수 스토...  

서포터즈 : 박수지

캐나다에 와서 놀란것은 워홀러들이 많다는 것!워홀이라는 것에 관심이 없던 나는 호주와 뉴질랜드만이 워홀의 천국인줄 알았다.그런데 많은 친구들이 워홀로 벤쿠버에 체류해있었다. 심지어 벤프 근처 캔모어라는 작은 마을에 여행을 갔을 때도 한국인 워홀 친구들을 만날 수 있었다. 나도 벤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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