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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유학 현지리포터
총 8,171건의 리얼스토리!
5915. [캐나다] <13편>내가 공부하는 클래스와 ...  

서포터즈 : 김예은

안녕하세요. 캐나다 토론토에서 연수중인 김예은입니다. 오늘 포스팅할 내용은 제가 다니는 학원에 대한 내용이에요. 저는 현재 토론토에서 ILAC에 다니고 있는데요!저희 학원은 캐나다에서 처음 만들어진 학원이고 수강생이 굉장히 많아요. 그리고 국적이 다양하고 영어를 재밌게배우게 하기위해 액티...
5910. [캐나다] <12편> 토론토 점심식사는 어디...  

서포터즈 : 김예은

안녕하세요~~캐나다 토론토에서 연수중인 김예은입니다. 오늘은 토론토에서 학원을 다니면서 클래스가 끝나고 나서나 아니면 점심시간에 맛있게 먹었던 곳들을 소개시켜드리려고 해요!알고 계시겠지만 캐나다는 흔히 이민국의 나라로 불리는 나라라 이 나라의 트레디션한 음식이 딱히 없어요ㅠㅠㅠ그건...
5909. [캐나다] <11편>캐나다 토론토 여가생활2  

서포터즈 : 김예은

안녕하세요. 캐나다 토론토에서 연수중인 김예은입니다! 저번에는 나이아가라 폭포에 대해서 포스팅 했었는데요!캐나다 토론토 하면 또 꼭 가봐야하는 곳이 바로바로바로 캐나다 원더랜드에요!!정말정말 유명한 놀이공원이더라구요. 놀이공원 갈 생각에 너무 신나서 이것 저것 찾아보던중에 꿀팁들을 ...
5908. [캐나다] 현지에서 내가만든 음식  

서포터즈 : 이다슬

- 현지에서 내가 만든 음식  저는 룸메이트들과 주말에 가끔 음식을 같이 만들어먹곤하는데, 이번주말에는 통 삼겹살구이와 김치를 만들어봤어요 ! 캐나다는 물가가 비싼편이라서 외식으로 한식을 먹기에는 약간 부담이 있기때문에 저는 거의 만들어먹곤한답니다  음식재료는 손쉽에 근처마...
5907. [캐나다] 29 -현지 여가시간 보내는법  

서포터즈 : 이다슬

-현지 여가시간보내는법  저는 주로 평일에는 특별한것없이 학교갔다가 주로 도서관이나 친구들과 카페를가고 주말에는 쉽겸 도서관보다는 학교친구들과 만나서 주로 근처로 놀러가거나 맛집을 가거나 하는데 , 이번에는 할로윈데이가 다가와서 펌킨농장을 가봤어요 저희들은 먼슬리패스가 ...
5906. [캐나다] 28- 버스타는법, 지하철타는법  

서포터즈 : 이다슬

안녕하세요 , 이번에는 밴쿠버 교통에 관하여 포스팅해보려구해요!밴쿠버교통을 정말 간단해요 ! 컴패스카드라고해서 먼슬리패스권을 사면 한달동안 버스, 스카이트레인을 원하는대로 탈수있는데, 저는 밴쿠버에 도착하자마다 에어전시에서 먼저 구매하시구 저에게 판매를 하셔서 쉽게 구매할...
5905. [캐나다] 27- 수업관련 아일락  

서포터즈 : 이다슬

 안녕하세요 저는 아일락에 11개월정도 다니고 있는 학생입니다 !저는 처음에 아일락말고도 이씨를 계약하고 왔는데 아일락 프로그램 방식과 분위기가 너무 좋아서 계속 다니고 있어요 !오기전에 담당매니저님이 아일락을 비교적으로 라틴친구들이 많고 활발한 분위기라고 해서 추천해주셨는데, ...
5904. [캐나다] 26- 학원 연장하기  

서포터즈 : 이다슬

- 학원 연장하기  안녕하세요 저는 캐나다에 오기전에 EC 7개월, ilac 3개월을 계약하고왔어요 처음엔 아일락을 가게되었고, 수업방식과 선생님 클래스메이트 전부 너무 좋아서 다른학원으로 옮기고싶지않아서 감자유학에 문의를 하고 옮기게 되었어요  그리...
5896. [캐나다] 두번째>벤쿠버 어학연수 스토리 : ...  

서포터즈 : 박수지

두번째 이야기는 홈스테이 이야기예요~ 홈스테이중에서 제일 중요한 음식편!벤쿠버에서 홈스테이를 하면 의외로 가장 큰 불만이 식사인 경우가 많아요.아무래도 대부분 호스트들이 필리피노이기도 하고 문화가 다르다보니 음식도 다르기 마련이잖아요. 그리고 동남아쪽이다 보니 우리에게 익숙하...
5894. [캐나다] 첫번째> 벤쿠버 어학연수 스토리 : ...  

서포터즈 : 박수지

생생서포터즈 첫번째 글을 올립니다~! 영어권 어학연수를 고민하다가 프로그램을 우선으로 결정하게된 벤쿠버 GBC(Gastown Business college) 이 학교를 선택하게된 이유는 iBM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서 영어공부와 인턴쉽이라는 두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을거라 판단했기에 선택하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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