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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유학 현지리포터
총 8,171건의 리얼스토리!
6044. [캐나다] <20편>토론토의 여가생활3  

서포터즈 : 김예은

안녕하세요~~캐나다 토론토에서 연수중인 김예은입니다. 이번에는 토론토의 여가생활을 또!ㅎㅎㅎ소개시켜 드리려고 해요. 맨날 공부만 하고 살수는 없잖아요~~그래도 다른나라로 왔는데 이나라의 문화도 직접 겪어보고 다른 문화생활도 꼭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거든요!!ㅎㅎㅎㅎㅎ이번 여가생활팁은 ...
6043. [캐나다] <19편>ILAC의 수업  

서포터즈 : 김예은

안녕하세요. 캐나다 토론토에서 연수중인 김예은입니다!! 오늘은 제가 다니는 학원인 ILAC의 수업에 대해서 소개를 해드리려고 해요! 저는 level 8로 입학을 하게 되어서 시험 점수를 넘어 지금은 level 10에 있답니다!!확실히 클래스를 올라가면 올라갈 수록 어휘도 그렇고 책도 그렇고 어려워지는게 ...
6042. [캐나다] <18편>캐나다에서 내가 만든 음...  

서포터즈 : 김예은

안녕하세요! 캐나다 토론토에서 연수중인 김예은입니다. 몇일전부터 홈스테이 가족들이 한식을 먹어보고 싶다고 레스토랑에 가자는 말이 나왔었는데 저랑 홈메이트랑 같이 홈맘한테 혹시 우리가 요리를 해주어도 되겠냐고 물어봐서 한식을 요리하게 되었습니다! 원래 대부분의 홈스테이는 본인이 직접 ...
6041. [캐나다] <17편>캐나다의 문화 할로윈  

서포터즈 : 김예은

안녕하세요~ 캐나다 토론토에서 연수중인 김예은학생입니다. 오늘은 우리나라에서는 잘 하지 않는 문화인 할로윈에 대해서 소개하려고 하는데요! 우리나라도 할로윈이라는 단어는 아주 쉽게 들어 볼수 있기는 하죠! 근데 원래는 유럽에서 시작되었다는거 알고 계시나요? 11월 1일날에 죽은사람들을 위...
6040. [캐나다] <16편>ILAC staff 소개  

서포터즈 : 김예은

안녕하세요. 캐나다 토론토에서 연수중인 김예은입니다. 오늘은 여러분께 제가 다니는 학원인 ILAC의 staff를 소개시켜 드리려고 해요.제가 다니는 ILAC은 정말 친근한 분위기의 학원이에요~ 아마 찾아 보셨겠지만 학원 액티비티로 굉장히 유명한 학원이죠! 이것저것 액티비티가 정말 매일매일 있어서 ...
6023. [캐나다] 청춘일기 Henry의 캐나다 어학연수 10,...  

서포터즈 : 윤현

안녕하세요 청춘일기의 Henry입니다.할로윈을 맞이하여 학교에서 할로윈 호박 만들기 행사가 있다고 해서 참여 했습니다.만화나 영화를 볼 때 호박에 얼굴이 있는거 보셨나요?바로 그 호박을 만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호박을 자르기 위한 도구들!!생전 처음 보는 도구들이 많습니다... ㅎㅎ먼저 ...
6022. [캐나다] 청춘일기 Henry의 캐나다 어학연수 9, ...  

서포터즈 : 윤현

안녕하세요 청춘일기의 Henry 입니다. 많은 유학생들이 국기에다가 친구들 사인이나 편지를 받는 사실 알고계신가요? 유학생들의 문화중에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저도 추억을 남기고 싶어서 캐나다 국기를 구매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저에게보내는 친구들의 편지...
6021. [캐나다] 청춘일기 Henry의 캐나다 어학연수 8, ...  

서포터즈 : 윤현

안녕하세요!!청춘일기의 Henry입니다.새로 이사한집의 제방 바로 옆에 쪽문이 있습니다.그 문을 이용하는게 편해서 키를 따로 받아서 복사 하기로 했습니다.밴쿠버에서 열쇠 복사하기!!열쇠 복사하는법을 알아보니 여러군데에서 열쇠를 복사할수 있다고 합니다.그 중 다운타운의 퍼시픽센터에서 열쇠를...
6020. [캐나다] 청춘일기 Henry의 캐나다 어학연수 7, ...  

서포터즈 : 윤현

안녕하세요 청춘일기의 Henry입니다. 캐나다 와서 첫달은 홈스테이에서 생활했는데 원래 계획이 첫달만 홈스테이에서 생활하고 그 이후 부터는 룸렌트 해서 생활할 생각이어서 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집을 알아보는 방법은 크게 3가지 정도 있는습니다.1. 유학원을 통해서 집 알...
6018. [캐나다] 30편 어학연수를 마치며  

서포터즈 : 여현주

아쉬운 어학연수 생활을 마치며.. 정말 1년동안 꿈에서 살았던거같아요. 한국에선 그냥 4학년 1학기까지 학교만 다니던 상태였고 영어울렁증은 너무 심해서 1학년 교양 수업인 실용영어회화 수업때 맨뒤에 앉고 외국인 티쳐가 질문하면 하나도 못알아듣는 수준이 였어요. 당연히 영어에 흥미가 없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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