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대학 진학결과

감자유학

회사소개| 로그인| 회원가입| MY감자| 커뮤니티
문의전화
1588-7923
간편문의
개인정보동의 [보기]
채용공고
한양학원
오늘 본 프로그램
    최근 본
    상품이 없습니다.
맨위로
HOME 다음커뮤니티다음 감자리포터
감자유학 현지리포터
총 8,171건의 리얼스토리!
6187. [캐나다] 청춘일기 Henry의 캐나다 어학연수 13,...  

서포터즈 : 윤현

안녕하세요!청춘일기의 Henry입니다.이번 포스팅에서는 캐나다와서 처음 만난 브라질 부부 친구들을 소개 할까 합니다.브라질의 리우 데 자이네루 에서 온 필리피와 밀레나한달간 캐나다에서 휴가를 보낸다고 합니다.여행을 좋아하는 부부인 필리피와 밀레나는매번 휴가때마다 같이 여행을 간...
6186. [캐나다] 청춘일기 Henry의 캐나다 어학연수 12,...  

서포터즈 : 윤현

안녕하세요!청춘일기의 Henry입니다.학교 액티비티 활동 두번째!그랜빌 아일랜드 워킹투어에 대해서 소개하려고 합니다.학교 액티비티 활동들은 여러가지가 있는데요,그 중 워킹투어들은 밴쿠버 근처를 학교친구들과 가이드들이 함께하는 투어입니다.물론 비용은 들지 않습니다.단지 버스를 타...
6185. [캐나다] 청춘일기 Henry의 캐나다 어학연수 11,...  

서포터즈 : 윤현

안녕하세요!청춘일기의 Henry입니다. 어학원을 다니다 보면 여러 가지 액티비티 활동들이 있는데요. 이번 포스팅에서는 밴쿠버의 놀이공원 PNE라고 불리는 Playland의 Fright Night에 대해서 소개할까 합니다.   입구에서부터 음산한 기운이 물씬 품어 나오고 ...
6183. [캐나다] 제15편, 대중교통 이용하기  

서포터즈 : 김성호

   앞서 캐나다의 대중교통에 대해 포스팅했듯이 TTC를 타게 될 것이며 TTC카드를 사용하게 될 것이다. 카드는 우리나라의 티머니 카드처럼 태그형식으로 탈 수 있지만 통상 우리는 Monthly Pass라는 월간 이용권을 쓰기 때문에 태그하지 않는다.    이 카드는 지하철의 경우 들어...
6182. [캐나다] 제14편, 생필품  

서포터즈 : 김성호

   생필품, 말 그대로 살아가는데 필수요소인 품목이다. 나는 무엇을 필요로 하는가? 돌아보고 그 물품들을 어디서 사면 좋은지 써 내려가려 한다. 물론 내 기준이다. 난 가격대비 좋은 물건을 고르는 것은 당연하지만 가격에 조금 더 중점을 뒀다.   음식은 P.A.T라는 한인마트에...
6163. [캐나다] 30편)통번역 과정  

서포터즈 : 주혜진

안녕하세요일반 ESL과정이 아닌 다른 과정을 소개하려고 왔어요저는 이제 2세션밖에 남지 않아서 다른 과정을 듣고 싶었어요ILSC는 그레이스톤의 과정에 신청하여 들을 수 있어요물론 요구되는 레벨이 되야하고 인터뷰를 봐서 통과가 되야해요한국인들이 가장 많이 신청하는 과정이 테솔과 통번역이예...
6162. [캐나다] 29편)크리스마스 퍼레이드  

서포터즈 : 주혜진

안녕하세요 벌써 12월이 되었어요 시간이 진짜 빠르게 지나가는거 같아요10월달의 할로윈데이가 끝나자마자 이 곳 캐나다에서는 빠르게 크리스마스를 준비하고 있어요곳곳에 크리스마스 트리가 세워지고 반짝이는 장식으로 꾸며놓았어요퍼시픽센터앞이나 미술관 앞에는 아주 큰 트리가 세워졌고 퍼시픽...
6161. [캐나다] 아일락 친구 소개  

서포터즈 : 변지현

 오늘은 아일락에서 처음사귄 일본인 친구에 대해서 소개하겠습니다. 제가 처음 사귄 일본인 친구는 와카나 입니다. 저보다 일주일 정도 먼저 캐나다에 온것 같았어요. 나이는 인터내셔널 나이로 18살 이더라구요 ㅎㅎ 한국나이로는 19살이죠. 얼마전에 청와대 청원에 만나이를 없애자는 청원이 ...
6157. [캐나다] 제12편, 내가 만든 음식  

서포터즈 : 김성호

   나는 홈스테이가 아닌 룸 렌트에 살고 있다. 따라서 밥을 하지 않으면 굶는다. 그래 오늘은 내가 만든 음식을 소개할까한다. 내 친구는 다른 사람들에게 내가 전형적인 한국인이며 한국 입맛이라고 소개한다. 맞다. 나는 대학 4년 자취하면서 김치찌개, 꽁치찌개, 부대찌개, 된장찌개, 소...
6156. [캐나다] 제11편, 교재  

서포터즈 : 김성호

   학원에 교재비를 많이 냈다. 나는 두 세권씩 주면 큰 가방에 들고 다니면서 학생티를 팍팍 낼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을 했다. 그런데 웬 걸. 아침 수업에서만 4개의 주제가 담긴 책 한 권을 건네주고 오후 수업은 책 따위 없다. 심지어 아이엘츠나 토익을 선택한 내 친구들은 책조차 받지...

       111 112 113 114 115 116 117 118 119 120      

MENU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