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대학 진학결과

감자유학

회사소개| 로그인| 회원가입| MY감자| 커뮤니티
문의전화
1588-7923
간편문의
개인정보동의 [보기]
채용공고
한양학원
오늘 본 프로그램
    최근 본
    상품이 없습니다.
맨위로
HOME 다음커뮤니티다음 감자리포터
감자유학 현지리포터
총 8,171건의 리얼스토리!
6486. [캐나다] 토론토_ Sugar Shack To on Sugar Beac...  

서포터즈 : 우승민

안녕하세요 Rosa 입니다.  오늘은 제가 다녀온 슈가비치에서 열린  축제 관련하여 포스팅을 하렵니다.  아래 정보를 보면 다양한 활동체험 및 저렴하게 즐기다 올 수 있을 것같아 친구들과 가기로 결정하였습니다.   겨울축제이다보니 추운날씨에도 방문객들이 상당히 ...
6481. [캐나다] (5)kelowna vanwest 레지던스 소개!  

서포터즈 : 구태윤

안녕하세요 캘로나 밴웨스트에서 공부하는 구태윤 입니다.오늘은 vanwest학원의 레지던스를 소개해드리려고합니다.일종의 기숙사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집 한채에 여러 학생과 같이살고 밥은 개인적으로 만들어먹는 시스템입니다.!여자 레지던스 한채와  혼용?레지던스 한채가 있습니다.! ...
6476. [캐나다] 토론토 ELT 어학연수 후기 2 (출국 및 ...  

서포터즈 : 박지현

저는 수업이 3월 26일에 시작해서 24일 토요일에 출국하게 되었어요~ 짐을 완전히 싸진 않고 계속 필요한것만 갖다 놓은 식으로 안일하게 생각했더니.. 나중엔 너무 정신이 없더라구요.. 결국 가는 날 새벽에 짐싸기 완료...역시 그러다보니 빼먹고 온게 몇 가지 되더라구요...ㅠㅠ 특히 ...
6475. [캐나다] 5. 미니소, 홈파티, 이사하기  

서포터즈 : 윤지현

안녕하세요!! 이번에는 제가 가장 많이 애용하는 미니소 소개와 홈파티 후기, 그리고 다운타운으로의 이사에 대해서 소개할께요. 밴쿠버의 다이소라 불리는 달라라마보다 저는 이곳을 자주 이용하는편이에요. 물론 달라라마보다 가격은 조금 나가지만 그래도 이왕 쓸꺼 예쁜거 사용해야 기분이 좋...
6474. [캐나다] 4. 방과 후 일상, BMO 계좌 만들기  

서포터즈 : 윤지현

오늘은 제가 새로 만든 BMO 계좌 소개와 학교가 끝난 후 저의 일상에 대한 글을 올리려고 해요.우선 저는 밴쿠버에 도착하자 마자 KEB하나은행에서 계좌를 만들었어요.그런데 핸드폰 결제라던지, 계좌이체라던지 불편한 부분이 많았어요.물론 계좌유지비와 하나은행 ATM에서 돈을 인출할 때 수수료가 ...
6458. [캐나다] 3. ILSC 레벨 테스트, KEB 하나은행, H...  

서포터즈 : 윤지현

깜박 잊어버리고 있다가 한달이 다 되어가서 또 글을 올려요.이제 해도 길어지고 날씨도 좋아졌는데 그래도 아직은 여름보단 우중충한것 같아요.제가 사는 홈스테이 주변 버스정류장이에요.매일 아침 이곳에서 버스를 타고 학교를가는데, 아직은 날씨가 많이 우중충한것 같아요.항상 우산을 챙기다가 ...
6442. [캐나다] 캐나다 축제  

서포터즈 : 남가영

우리나라와는 달리 캐나다 사람들은 주말마다 축제며 여러가지 취미생활도 하고 국가 행사도 여러가지라 집에 가만히 있을 수가 없어요 평소 주말 하루는 집에서 쉬고 하루는 나가서 놀자 주의인데 캐나다 가서 너무 바쁘게 산거 같아요겨울에는 매일 매일 비가 와서 활동을 거의 못하고 겨울 잠 자는 ...
6441. [캐나다] 캐나다에서 여가생활  

서포터즈 : 남가영

평소에도 기분이 꿀꿀하거나 스트레스 받으면 늘 하는것 중에 하나가 네일이였어요캐나다 가서 못하나 했는데 주위에 역시 한국인들이 집에서 자그마하게 네일샵을 하더라구요통해통해 알게 되어 한번 가야지 하다가 주말에 날씨좋고 여유로운 주말에 산책겸 잉글리시 베이도 갓다가 마침 주변에 있다...
6440. [캐나다] 캐나다에서 생일 파티 2.  

서포터즈 : 남가영

아래는 직접 만들었던 떡볶이살면서 처음 만들어본 떡볶이에요 물론 사먹는것만큼의 맛은 아니지만 그래도 처음 한것 치고는 맛있었다는..음식 도와주는 친구 중에 음식 만들기를 좋아하는 있어 다행히 크게 헤매지 않고 뚝딱필리피노 손님들도 라이스케익 유명하다면서 엄청 잘 드셔주셨어요다운타운...
6439. [캐나다] 토론토 _ 문화생활_ Casa Loma  

서포터즈 : 우승민

안녕하세요 Rosa 입니다.  오늘은 브라질 친구들과 같이 다녀온 토론토에 있는 대저택 카사로마 (Casa Loma) 방문 후기를 말하고자 합니다.  우선 날씨는 무지 춥고 눈이 펑펑오는 날씨였는데 갑자기 머녹과 루이스 친구가 카사로마 를 가자고 제안하길래 따라나섰습니다.. 앞서가...

       101 102 103 104 105 106 107 108 109 110      

MENU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