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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유학 현지리포터
총 8,171건의 리얼스토리!
6635. [영국] 나의 교재와 공부방법  

서포터즈 : 최영찬

오늘은 내가 쓰는 교재와 공부방법에 대해 써보려 한다. 나는 여기서 총 두가지의 문법책을 쓰고있다. 그래머인 유즈와 해커스 인터미디어트. 이 두가지 각각 장단점이 있지만 나는 해커스 인터미디어트가 더 괜찮다고 생각한다. 이유는 여기에는 여러가지 예문들과 phrasal verb가 있는데 실생활에 상...
6634. [영국] 엠버시 프로그램과 티쳐's  

서포터즈 : 최영찬

오늘은 학교에 관해 얘기 해보려 한다. 엠버시의 좋은 점들 중 하나는 큰 회사이기 때문에 여러 부서들이 있다. 그 중 하나가 일전에 소개 했던 액티비가 있다. 그리고 오늘 소개 할 부서는 학생들을 위한 오피스가 있다. 여기에는 총 네명이 근무하는데 Dan, Matt, John, oli가 있다. 만약 엠버시를 ...
6633. [영국] 브라이튼 피어에 관해  

서포터즈 : 최영찬

오늘은 브라이튼 피어에 관해 적어 보려 한다. 사실 피어라는 영어단어는 우리 한국말로써도 딱 적합한 단어를 찾기 힘들다. 부둣가라고 나오지만 사실 딱 실감이 나진 않는다. 브라이튼 피어라는 것은 쉽게 말해 바닷가 위에 다리를 만들고 다리 위에 사람들이 즐길 수 있는 여러 것들을 만들어 놓은 ...
6632. [영국] 브라이튼 여행을 온다면.  

서포터즈 : 최영찬

오늘은 누군가 브라이튼에 온다면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적어 보려한다. 내가 브라이튼에 살고 있는지 어연 4달이 다 되어 간다. 내 경험을 토대로 적어 보려 한다. 만약 브라이튼에 온다면 해야 할것이나 가야 할곳은 대표적으로 세븐시스터즈, 브라이튼 피어, 로얄 파빌리온, 빈티지 스트릿 이 네곳 ...
6631. [영국] 엠버시에서의 점심식사  

서포터즈 : 최영찬

오늘은 식사 방법에 관해 글을 써보려 한다. 이곳에서 식사 방법은 학교 스케줄에 따라간다. 이 말은 내가 오전수업을 가지고 있는지 오후 수업을 가지고 있는지 달라진다. 참고로 우리 엠버시는 베러비스 콜리지와 같은 건물을 쓰기에 식당은 굉장히 좋은 편이다. 아침 점심 저녁 총 세 파트로 밥이 ...
6629. [영국] Flutter_uk NO15. 유심관련 어플리케이션...  

서포터즈 : 최수빈

안녕하세요 오늘은 영국에서 가장 인터넷이 빠르다는 유심침에 대해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TREE라고 하는 곳이구요 제 주변 친구들 모두가 사용하는 회사입니다.브라이튼중심가에 바로 위치해 있기때문에 제일 처음 유십을 구할때 쉽게 이용 할 수 있기 때문에 많이 사용하는 것 같기도 합니다.하지만...
6628. [영국] Flutter_uk NO14. 어학원 직원 소개1  

서포터즈 : 최수빈

안녕하세요 오늘은 저희 어학원 직원 소개를 하려고 합니다.학교 생활에서 제일 중요한!엑티비티를 담당하는 직원입니다.저는 어학공부를 하는것 중 책상에 앉아 노트에 받아적으며 공부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학교에서 진행하는 엑티비티에 참가해 친구들과 대화 나누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
6627. [영국] Canteen (학원 식당) 소개  

서포터즈 : 김윤재

오늘은 학원 식당에 대해서 쓰고자 한다.여기서는 canteen이라고 부른다.여기 오기 전까지는 사실 몰랐다 이 단어에 대해서..cafeteria랑 같은 단어라고 한다.식당은 1층에 위치해 있다.학원 모든 곳에서는 현금을 안 쓰고 ID카드에 돈을 충전해서 사용한다.나는 따로 가리는 음식이 없어서 그런지 거...
6626. [영국] Flutter_uk NO13. 자주 이용하는 마트 소...  

서포터즈 : 최수빈

안녕하세요 오늘은 영국에 대표적인 마트 중 세인즈버리라는 마트를 소개시켜드리려고 합니다.저는 홈스테이가 아닌 플랏에서 살고 있기 때문에 매일 저녁을 직접해 먹는 편인데, 그때마다 들려 재료를 구입하는 곳 입니다.제가 제일 처음 영국 왔을 때 들렸던 마트가 세인즈버리라서 그런지 더 정감가...
6602. [영국] 미용실 소개  

서포터즈 : 김윤재

영국 오기 전에 제일 걱정 됐었던 것중에 하나가 미용실이였다.원래 한국에 있을 때는 거의 3주에 한번 머리를 잘랐었다.하지만 외국은 좀 비싸다고 해서 어떻게 해야 할지 걱정됐었다.그래서 오기 전에 파마를 해서 오긴했다.하지만 그렇게 버티다가 도저히 못 견디겠어서 물어물어 일본인이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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